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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두피 노출님 무천님 보세염!!~~

  • 25년 전

  • 694
0
전 경기도 안양에 살구염 빙빙님이랑 친한 사이입니다. 하하하
빙빙님 아시죠?
음... 빙빙님이 아마 조치원인가 거기.. 근처에 살거에요
그리고 저희 큰집이 청주라서 대전은 가깝죠..
전 경기도 안양에 살고 있구여
금방 가죠
대전 가는 건 문제가 아닌데... 갈려면 집에다가 큰집가는 식으로 빌미를 붙여야 하니.. 그렇죠.. 하하하
저번엔 추석때 빙빙님이나 만나고 올까.. 해서 메일 남겼었는데... 음 바쁘다더군여.. 그래서 음.. 저도 시간이 확실히 나는 것도 아니고 해서
참았슴다.
호호.. 마음 편히 또 술먹게 될날이 언제쯤이나 올까..
기대하며 이만 줄입니다. 건강하세요 !!~~~~
ㅡ_.ㅡ
6
음.. 연락이 오곴죠?
cutsark@hanmail.net
무천님 전 약끈을 자신은.. 없는데.. 하하.. 건강하세요!!~~~


무천 wrote:
> 아이고~~~!
> 동감님아
> 힘들일 마는갑지요?
> 우짜노~~~
> 안그래도 머리 빠져가 힘들어 죽겠을껀데
> 아이고~~!
> 동감님 힘내이소
> 하긴 프로페시아 무그면 힘도 안날끼다 마는도
> 힘 내야죠
>
> 내사 마 약 끈코 오히려 힘 불끈불끈 나서 도라버리겠는데
> 아~~~!
> 발모의 길은 이치로 멀단 말인가~!
>
> 근데 유지되는게 조아요?
> 나는 유지되는거 싫튼데 돈아깝꼬 그돈가꼬 차라리 딴거 하는게 나뜬데
> 하긴 아직 나이도 마이 안묵꼬 그라니 유지라도 하고픈 맘이 굴뚝 같겠지요
>
> 그냥 만고 내 생각인데
> 동감님 함 프로페시아 한달만이라도 끊어보지요?
> 마 나는 한달정도 끊어본다 하고 아예 끊어버렸지만
> 이상한기 그게 안먹으니깐 디게 불안하데요
> 그래도 안먹다보이
> 머 안먹어도 머리 그상태고 하니 돈아깝다는생각 윽꾸 마니나드만
>
> 아 이래저래 고민이겠구만 내가 괜한말 한거 아이가?모르겠네
> 힘내시요
> 힘
> ~!
>
>
> 두피노출 wrote:
> > 동감님 안뇽
> > 노출이입니다.
> > 동감님이 쓰신글보았어요
> > 요즘 많이 힘드신모양입니다.
> > 물론 저도많이 힘들죠. 말을안해서, 아니 글을안올려서 그렇지
> > 힘내세요. 뭐달리 해드릴말도없네요 무슨 비법이있는것도아니고
> > 머리털없으면 실력이라도있어야죠.
> > 공부열심하세요.
> > 저도 직장생활열심히할테니
> > 공부와 운동에 전념하신다구요.
> > 그러세요 머리생각좀 끊고 열심히하시다보면 뭐하나라도 꼭이루실겁니다.
> > 그리고 저번에 글올리신거보니까 여기대전과 2시간거리라고 하셨는데
> > 어디사시나요 걍 궁금해서요^^ 하긴 서울도 대충따지면 2시간거리긴하지만...
> > 저도 글자주올렸는데 요즘은 동감님글많이 보고있습니다.
> > 잘지내세요...
> >
> >
> >
> >
> > 동감 wrote:
> > > 약을 끈고 새로운 유전자 치료법이라든가 그런게 나와서 프로페시아가 사라지는날이 오면 ...
> > > 그동안 프로페시아때문에 빛을 못보던 왕성한 정력으로 사랑받을지 -,.-
> > > 모르겠군여.. 하하하
> > > 제가 여기 와서 읽어 보면 완전한 치료법은 아니라도 완전한 치료법이 나올때까지 현상을 유지 하자는 의견이 있습니다.
> > > 저도 이러한 현상유지에 급급할수 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깝지만 어쩔수 없는..
> > > 현실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맘 이해하구여 여기서 드시는 분들도 거의 그런 맘일거라 생각합니다.
> > > 오늘도 끌꺽!~~
> > > 칙칙!!~~
> > > 그리고 잡니다. 쿨...
> > > 아침: 모야 이씨.. 먹어도 먹어도 소용없네...
> > > 다음날 또 먹죠...
> > > 언젠가 세월이 흘러 유전자 치료법이 나오면 도대체 얼마나 많은 약을 먹었는지
> > > 한번 재보고 싶군여... 후후후 10년이면 ....
> > > 3650 알이네여 하하하....
> > > 그리고여.. 가끔 나오는 이야기인데... 간이 안조은 사람은 프로페시아 먹는것
> > > 고려 해바야 한다고 합니다.
> > > 그런데 오늘 새로 들은 이야기인데...
> > > 모든 약이 설사 간을 위한 약이라해도 간에 부담이 간다고 합니다...
> > > 헤헤.. 썰렁하죠 오늘 첨 알게 되서 그냥 간이 혹시나 약먹어서 안조아지면 어쩌나 걱정하는 분들을 위해서 말슴드렸습니다..
> > > 그러니까 모든 약이 부담을 준답니다....
> > > 그리고 제가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의약분업에 대해섭니다.
> > > 조금더 조사해서 내일 올리겠습니다. 내일은 학교 안가는 날이니까여..
> > > 혹시나 학교 가게 되도 올릴께요... 의약분업... 음....
> > > 단순히 생각할 문제가 아닌거 같습니다.그럼 내일 기약하며 이만.
> > > 참 모자 쓰고 학교 갔다가 오면 모자벗으면 몃개나 떨어져요... 후두둑...
> > > 전 한 10개떨어지는데... 음.. 털면 그거 5배는 떨어지는 거 같네염.. 하하
> > > 그럼 이만.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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