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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프카 때문에 그나마 남은겁니다.

  • 22년 전

  • 919
0

프카 먹어서 그나마 머리카락이 남아있는 겁니다.

남성 탈모는 스트레스,영양부족, 운동부족,혈액순환부족 다 개구라입니다..

어느 정도 영향은 있겠지만, 가장 확실한건 탈모는 호르몬인 유전적 경향이라는 겁니다..

즉, 쉽게 말하면 운명이죠..

그 호르몬을 억제 시켜주는게 프카인데 안 먹으면 탈모는 더욱 촉진되죠..

전 이날이날때까지 맨날 기름진 음식만 먹고 운동도 전혀 안하는 뚱뚱한 사람이라든지,

음식 하루에 한끼도 못먹고, 혈액순환도 안되게 추운데서 자는 노숙자들중에 대머리 거의

못 봤습니다. 물론 이들중에 대머리가 있다 해도, 호르몬이 가장 큰 요인이라는 거죠..

즉, 저들과는 반대로 운동 열심히 하고, 맨날 콩,야채만 먹고, 스트레스 안 받아도

탈모는 100%는 된다는 겁니다. 왜냐?! 스트레스나 영양부족의 요인보다는

탈모는 유전적 호르몬성 이거든요..

그러니 호르몬 억제인 프카,프페가 가장 그나마 나은 희망입니다.

믿음을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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