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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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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희망의글 고맙습니다. ^^

  • 22년 전

  • 1,221
0
이런글이
마나져쓰면 합니다. ^^
>흠...글 쓰기 귀찮아서 안남길려다가 그냥 남겨 봅니다...
>역시나 저의 추측이 맞았네여..성공? 한 사람들은 글쓰기가 귀찮아지고 사이트도 잘 안들어 온다는것....옛날에 이런 내용으로 글 남긴적이 있던거 같은데..한때 미녹에대해 부정적인 말이 많았을때 제가 글 남긴적이 있었져...성공한사람들은 귀찮아서 글도 안남기고 잘 안들어 올것이라고...
>지금 제가 그경우입니다...ㅡ.ㅡ;;; 솔직히 지금도 글쓰기 조금 귀찮은데여...옛날 쓴글에서 성공하면 꼭!글올리겠단 말이 생각 나기에 이렇게 약속을 지킵니다..ㅡㅡ;;;;
>저의 상태는 전체적으로 머리숱이 없어졌고여 앞머리 이마라인은 뒤로 3센치정도 올라갔네여..
>원래 이마가 좁은편이고 이마가 둥그랬어여..그니까 일자에서 양사이드가 아래로 더 내려왔져..
>그랬던것이 고등학생때 대략1센치가량 위로 조금 올라갈려고 하더군여..그때 어떤쓸데없는 소리를 들어서 신경안썼져...잔머리는 빠질머리라고...앞머리가 점점얇아졌는데 전 그게 잔머린줄알고 당연시 여겼습니다..이마도 좁으니까 신경도 안썼져...
>근데 이게 웬일...점점 위로 올라가는게 보였고 어느순간엔가 두피가 많이 보이기 시작..머리도 스타일이 안나오더라고여..그렇게 이마에서 1센치가량 없어지고 남은 앞라인에서 2센치 가량이 또없어질려고 했습니다..그니까 100에서 20정도 남았다고 볼수있겠네여...순간 덜컥 겁이나 앞머리를 면도 했습니다..이마가 좁았으니 면도를 해도 되겠거니했져...근데 이게 웬걸 그 몇센치 차이가 너무나도 크게 느껴졌습니다...바람불면 고개를 못들고 다녔져..또 그때 쓸데없는 소리를 들은게 면도를 하면 머리가 굵어지고 많아진다는 아주 쓸데없는소리를 들어서 거의 2년가량을 면도하고 참고 살았습니다..ㅜㅜ 면도한부분을 기를라 했는데 역시나 헛소리란걸 판명해주네여...머리가 더없어졌습니다...면도하나 안하나 빠질머리는 빠지는듯...
>여기까지 대략 서두고여...본론으로 들어가서..지금까지 미녹2달,프카는 19알*5=95일됬겠네여.
>상태는 전체머리숱 없어져서 머리스탈안나오고 앞이마는 중앙부분 3센치 양사이드는 4센치가량....
>1-2센치 사이는 거의 완전 전멸.. 2-4센치 사이는100으로 따지면 20정도 남앗었져 그중에서도 양사이드는 전멸되고 있었져...
>프카에 대한 효능은 글쎄여 모르겠습니다...효과가 있겠져,..원래 머리숱이 많은 편이었고 대머리란 소리를 들을정도로 머리가 없어진정도가 아니기에 더군다나 사진을 찍은것도아니고 판별을 못하겠네여...자세히 볼수있는 부분도 아니고여...
>이제 대망의 앞머리...두둥!...지금 100을 놓고보자면 대략70이네여^^
>그러나 1센치 부근에 오래전에 전멸된 부분도 나긴하지만 머리가 얇고 되게 안자라여...
>그것때문에 미녹에 대해 불신하는 사람도 많은거 같아여...하지만 빠진지 오래되지 않았다면야 미녹은 발모제 입니다..
>제가한방법은 앞멀 4센치부근만 미녹을 발랐습니다 초기10일정도는 바르기 귀찮아서 밤에만 바르다가 보다 높은효과를 위해 아침 저녁 바르고 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약발이 받나봐여...제가 원래 두피가 중건성쪽에 가까웠다가 탈모가 시작되면서 중지성 정도로 바뀐터라 기름기가 있어도 그렇게 많은건아니었고 지루성 피부염이 아니기에 흡수가 잘되었던거 같습니다..그리고 약바르기 전에는 꼭 두피를 씻어 줬고여..가끔가다 바르는 부위에 조그만 여드름 비슷한거 한두개 정도는 나지만 신경 안썼습니다...금방 없어지더라구여..
>저의 효과가 미녹때문이라고는 말하지 않겠습니다..프카의 효능도 포함 됬겠져...
>그치만 미녹을 저는 옆머리밑쪽에도 바르거든여...그쪽이 머리가 얇고 없길래...구렛나루도 바르고여..결과는 옆머리와 구렛나루가 두꺼워지고 많아졌습니다..그리고 머리 생존률이 길어졌다고도 할수있지여...옛날에는 옆머리 밑쪽이 조그만 머리가 많이 뽑혔었는데 지금은 그런게 많이줄고 다들 길어졌네여...그리고 굵어졌다는걸 확인할수있는게 옛날에는 조금만 땀을 흘려도 옆머리쪽이 볼품없었는데 지금은 괜찮습니다..후...횡설수설 디게 많이 썼네여..^^;;
>지금은 행복한 고민에 빠졌습니다..옛날에는 미녹바르기가 디게 쉬웠거든여...머리도 없어서 미녹 분사도 2번정도면 끝났거든여...지금은 하루가다르게 두꺼워지고 많아져서 열라 많이 뿌려여..뿌려도 대부분 머리쪽에 묻고 두피에는 잘 안묻더라고염...그래도 뿌릴때마다 짜증과 행복이 교차된다는...
>하루하루가 달라지고 있거든여...머리만 난다면야 이정도 쯤이야..^^ 근데 문득 생각이 드는건 나중에 미녹을 뿌린부위를 까먹게 될거같은 우려가...그정도로 복구가 되고 있거든여...지금은 머리가 긴편이라 뿌리는부위는 머리가 짧아서 알기 쉬운데 머리를 짧게 자른다면 대략 난감해 질거 같습니다...
>자로 재놔야 할것같은 생각이 드네여...
>참고로 저는 마이녹실 써여 샴푸는 식물나라랑 노비드 써구여...매일 머리 감으니 아무래도 순한샴푸를 쓰는게 낫다싶어 순하다고 하는 식물나라를 주로 쓰고여 일주일에 1-2번 머리 가려움 방지를 위해 노비드 쓰고 있고여....마지막으로 쉐딩얘기를 많이 하는데 ...글쎄여...저는 원체 빠지는 머리를 세거나 신경을 안쓸려고 노력해서여...여기 게시판와서 보면은 빠지는 머리 세고있는 사람들을 보면 신기할 따름입니다...그걸 일일히 어떻게 세는지...빠질머리는 중요치 않다고 봐여..어차피 다시 날 머리..굵게 나느냐 얇게 나느냐가 훨씬더 중요하다고 봐여...참고로 얘기하자면 머리숱많고 대머리 안될애들도 머리 많이 빠지는 애 많습니다..친구중에서 옛날에 머리좀 감겨달라던 엽기적인 놈이 있었는데 감겨주는데 머리 열라 많이 빠지더라고여...그 친구 지금도 머리숱 많습니다...
>후..얘기가 너무 많이 길어졌네여...제 얘기가 참고가 됬으면 좋겠습니다..저도 이 사이트 때문에 도움을 많이 봤으니까여..그리고 너무 남얘기에 휩쓸리지 마세여...저도 처음에 미녹을쓸까 고민할떄 되게 휩쓸렸거든여...자기만의 소신을 가지세여..^^
>그럼 득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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