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Gold모발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10등 회원등급 K5072365620

[피나스테리드] 프페 2년1개월 복용기

  • 22년 전

  • 1,850
3
몇달만에 들어 왔는데 많이 바뀌었군요...
짧게 쓰겠습니다.
현재나이: 29살
탈모시작: 아마도 22살 정도 (군대 있을때 일병때 부터 장난아니게 빠졌음)
치료법 : 탁터모 , 인디언비누(요새는 난다모라고 하대요), 직공모발력,모사랑21,
위에것들 전부 효능이 없어서 포기하다 마지막으로 프로페시아 복용
복용시작 : 2001년 10월 1일 (25개월 반정도)
복용전 : 원래 m자 였으며 정수리 부문과 앞쪽이 진행 되었음,,
남들이 저만 보면 한숨만 쉼,,,장난이지만 제머리 보고 "에궁 대머리 되겠
네...뭐하고 있냐? 머리 신경좀 써라,, 어린나이에 불쌍하다,,,나도 머리 한
번 빠져 봤으면 ".... 이런 소리 들을때마다 다 죽여버리고 싶었음,,,
여자에들 만나도 맨날 모자 쓰고 나가고.. 남앞에 서는것도 당당하지 못했

현재 : 남들이 제머리보고 뭐라 하는 사람 없음.
만족도 : 복용전보다 80~90% 효과를 보았다고 생각함.
쉐딩 : 올초에 한 15일정도 많이 빠졌고 그다음부터는 다시 안빠짐,,,
현생활 : 담배 하루 1갑반정도,,,
술 (일주일에 5번 이상 마심, 마시면 안되는줄 알면서 마시게됨)
간수치 (이상하게도 정상으로 나옴, 나중에 죽는거 아닌지 모르겠음)
요새는 이틀에 한번 꼴로 복용( 3일전에 먹고 오늘 먹었음)

대략 이정도 이구요,,,
정말 술은 끊어야 되는데 제 의지대로 안되네요,,, 먹으면 안된다고 생각 하면서
회식이다. 뭐다 하면서 마시게 되네요,,,
프페 먹을까 말까 고민 하시는 분들 왠만하면 드세요,,,나중되어서 후회 합니다.
여친 있고 진짜 결혼할 여자 있음 먹지 말고요,,, 저도 장가가면 바로 끊을 겁니다.
설마 머리 빠진다고 이혼하자 그러겠어요,,,
오늘도 어머니께서 프페 2달분 사오셨네요,,, 어머니도 끊으라고 하시는데,,,조금만
더 버텨 볼랍니다. 님들 용기 잃지 마시고요,,, 다덜 화이팅...^^v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3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