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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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제 경험을 바탕으로 말씀드립니다.

  • 22년 전

  • 927
0

저도 복용초기에 약간의 피로, 성욕저하 등이 있었거든요..
한달 정도 지난후부터는 서서히 사라지더군요..
저는 요즘 아침에 먹는데, 별로 이상없이 생활하고 있고요..
복용시간은 아무때나 상관없지만, 매일 같은시간에 복용하는
원칙은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저도 머리 하루 두번 감습니다. 감는 횟수는 탈모와 별 연관이 없는 듯합니다.
샴푸를 쓰지 못할 상황이 아니라면 샴푸를 쓰실 것을 권합니다.

피나스테리드(프로스카, 프로페시아, ...) 복용 3-6개월 후 약효를
판단한 후 추가약물을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동시에 두가지 약물을
사용하게 되면, 개개의 약물효과에 대한 판단이 힘들어져서 장기적으로
탈모에 대처하기 힘들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피나스테리드와 미녹시딜은
작용기전이 다르고, 각각의 약물이 주는 효과가 사람마다 무척 다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탈모치료는 장기전이기 때문에 일단 피나스테리드 복용을 시작하셨으면
같은 시간대에 복용하면서 일정기간(3-6개월) 기다리셔야 합니다. 그리고,
서서히 자신의 치료전략을 마련해 나가야 하겠죠..

그럼, 꾸준히 치료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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