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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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re] hairlosshelp.com 에서 본 겁니다.

  • 22년 전

  • 1,434
0
맞습니다. 분명 압도적이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2.5mg 두타스테라이드를 복용해도 2배도 되지 않는 성과를 보여주니까요.

게다가 프로페시아의 특허기간은 얼마지나지 않아 만료됩니다.

현재로서는 글락소에서 굳이 탈모증에 대한 적응증을 획득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전립선암에 대해서 상당히 희망적인 상황이기도 하구요.

그리고 일선 의사들의 재량에 따라 많은 처방이 내려지기도 하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분명 글락소는 서두르지 않을 것입니다.





>2002년 기사였는데요..조금 오래되서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군요.
>
>대충 해석을 하자면 GSK 에서 탈모치료제로서의 두타의 3차실험(실험이란 표현이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2차까지 되고 3차는 아직 남았죠?) 이 안되는 이유는 GSK 에서 계속 미루고 있답니다. 2003년 3월경에 다시 될 예정..이라고 나와있던데...아직까지 안된거 보면 계속 미루나 보네요. 미루는 이유로는 두타가 프페에 비해서 압도적인 효과를 보여주지 못함으로써 수익성의 문제가 걸렸나봅니다. 그러한 이유로 계속 미루고 있다고 하네요..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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