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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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re]저도 들은얘기이지만...

  • 22년 전

  • 1,473
0
프로페시아는 아직 특허기간이 몇년(4~5넌)정도 더 남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또한가지로서 탈모치료에 대한 부작용도 있다는 것이죠.

어떤 치료에 대해 예컨데 항암치료와 같은 중대치료에는 심한 부작용이라도 감수할수 있을뿐더러...

전립선치료제와 같은(비대증이 발전하면 암으로 성장 되며 배뇨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죠.) 중증은 어느정도 부작용율이 있더라도 fda의 승인을 쉽게 얻어낼수 있지만...

탈모와 같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증세로는 승인을 받기 힘들다는 부분도 있지요.

사실 두타의 반감기 문제(부작용 발생시 수개월이 지나야 없어진다는 부분)는 조금은 심각하다고 들은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앞서 탈모고민님도 말씀하셨지만...

fda에 승인을 내기위해서 다시 건강을 담보로 수천명에 대한 임상시험을 진행하여야 하며 많은 시간적소요와 경비가 지출되어야 하겠죠.

아마 수백억원은 쉽게 나가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에 비해 상업적으로는 크게 성공할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는것이 저의 소견입니다.

탈모고민님이 말씀드렸듯이 특허만료가 되면 여기저기서 피나스트리드의 카피약이 나올것이고 당연히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의해 당연히 가격이 하락할것입니다.

이것은 로게인이 특허가 만료되기전에 5~6만원하는것이 현재 카피약인 마이녹실이 1만원대하는 것을 보면 알수가 있을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두타스테라이드가 피네스트리드보다 우위에 선것은 맞지만 눈에 띌정도의 것은 아니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담으로...

세계적으로 인종적으로 대머리는 백인, 흑인 마지막으로 황인종이며 특히 동양인인 한국과 일본의 경우는 대머리의 수가 세계적으로 적은 인종으로 꼽히고 있다고 합니다.(가장 적은 인종은 인디언이라고 합니다.)

약 40대기준으로 10%미만이라고 하는데..
대머리가 가장 많은 나라인 이탈리아의 경우는 40대 기준으로 90%라고 하더라구요.(저번에 비타민에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또다른 기사를 보면 우리나라와 같이 대머리수가 더 적다보니.... 더욱 신경을 쓰게 되는것이지...

이탈리아와 같이 너도나도 대머리이면... 나이들면 당연히 머리가 빠지고 대머리가 되는것을...-_-하고 간과한다고 합니다.

전혀 탈모에 대해서 치료를 할려고 노력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세계적으로 탈모인은 사실 엄청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치료에 노력을 보이는 사람은 아주 소수밖에 없기때문에 시장성이 좋지 않은 편이라고 합니다.

이에 반해 전립선비대증은 성인의 경우 우리나라에서는 약 10%정도이지만 외국의 경우는 성인의 30%까지 비대증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이전립선치료는 받지 않게 되면 배뇨나 성기능등이 상당히 떨어져 버리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치료를 해야 한다는데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렇듯 시장은 전립선비대증료에 촛점이 맞추어 져있으므로 당연히 전립선비대증치료제가 먼저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뭐 참고하시라고 드린말씀입니다. 무조건 다맞다는 얘기는 아니고 일부 저의 생각이 포함된내용입니다.



>맞습니다. 분명 압도적이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
>2.5mg 두타스테라이드를 복용해도 2배도 되지 않는 성과를 보여주니까요.
>
>게다가 프로페시아의 특허기간은 얼마지나지 않아 만료됩니다.
>
>현재로서는 글락소에서 굳이 탈모증에 대한 적응증을 획득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
>전립선암에 대해서 상당히 희망적인 상황이기도 하구요.
>
>그리고 일선 의사들의 재량에 따라 많은 처방이 내려지기도 하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
>분명 글락소는 서두르지 않을 것입니다.
>
>
>
>
>
>>2002년 기사였는데요..조금 오래되서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군요.
>>
>>대충 해석을 하자면 GSK 에서 탈모치료제로서의 두타의 3차실험(실험이란 표현이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2차까지 되고 3차는 아직 남았죠?) 이 안되는 이유는 GSK 에서 계속 미루고 있답니다. 2003년 3월경에 다시 될 예정..이라고 나와있던데...아직까지 안된거 보면 계속 미루나 보네요. 미루는 이유로는 두타가 프페에 비해서 압도적인 효과를 보여주지 못함으로써 수익성의 문제가 걸렸나봅니다. 그러한 이유로 계속 미루고 있다고 하네요..흐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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