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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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re]저도 들은얘기이지만...

  • 22년 전

  • 1,472
0
프로페시아의 특허기간은 좀 더 남았지만 카피약의 등장은 곧 시작됩니다.
한미약품이 내년부터 피나스테라이드 1mg 정을 출시 한다고 합니다.
아마 내년부터 거의 전 세계에서 프로페시아 카피약의 등장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원료연구 분야=경구용 세파계 항생제 세프로질,고지혈증 치료제 심바스타딘,전립성 비대증 치료제,발모촉진제 피나스테라이드 등에 대한 연구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국내 특허 출원을 완료한 피나스테라이드는 내년 3월 제품화가 이뤄지면 6~7억달러에 달하는 발모촉진제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립성 비대증 치료제 및 발모촉진제 피나스테라이드 등 원료분야에 대한 연구도 본격화하고 있다. 이미 국내 특허를 출원한 ‘피나스테라이드’는 세계 시장 규모가 6억∼7억달러에 달하는 거대 품목으로, 2003년 9월 제품개발이 완료되면 상당한 이익을 시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프로페시아는 아직 특허기간이 몇년(4~5넌)정도 더 남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근데 또한가지로서 탈모치료에 대한 부작용도 있다는 것이죠.
>
>어떤 치료에 대해 예컨데 항암치료와 같은 중대치료에는 심한 부작용이라도 감수할수 있을뿐더러...
>
>전립선치료제와 같은(비대증이 발전하면 암으로 성장 되며 배뇨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죠.) 중증은 어느정도 부작용율이 있더라도 fda의 승인을 쉽게 얻어낼수 있지만...
>
>탈모와 같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증세로는 승인을 받기 힘들다는 부분도 있지요.
>
>사실 두타의 반감기 문제(부작용 발생시 수개월이 지나야 없어진다는 부분)는 조금은 심각하다고 들은적이 있습니다.
>
>그리고 앞서 탈모고민님도 말씀하셨지만...
>
>fda에 승인을 내기위해서 다시 건강을 담보로 수천명에 대한 임상시험을 진행하여야 하며 많은 시간적소요와 경비가 지출되어야 하겠죠.
>
>아마 수백억원은 쉽게 나가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
>이에 비해 상업적으로는 크게 성공할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는것이 저의 소견입니다.
>
>탈모고민님이 말씀드렸듯이 특허만료가 되면 여기저기서 피나스트리드의 카피약이 나올것이고 당연히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의해 당연히 가격이 하락할것입니다.
>
>이것은 로게인이 특허가 만료되기전에 5~6만원하는것이 현재 카피약인 마이녹실이 1만원대하는 것을 보면 알수가 있을 것입니다.
>
>이런 상황에서 두타스테라이드가 피네스트리드보다 우위에 선것은 맞지만 눈에 띌정도의 것은 아니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
>그리고 여담으로...
>
>세계적으로 인종적으로 대머리는 백인, 흑인 마지막으로 황인종이며 특히 동양인인 한국과 일본의 경우는 대머리의 수가 세계적으로 적은 인종으로 꼽히고 있다고 합니다.(가장 적은 인종은 인디언이라고 합니다.)
>
>약 40대기준으로 10%미만이라고 하는데..
>대머리가 가장 많은 나라인 이탈리아의 경우는 40대 기준으로 90%라고 하더라구요.(저번에 비타민에서 나왔습니다.)
>
>그리고 또다른 기사를 보면 우리나라와 같이 대머리수가 더 적다보니.... 더욱 신경을 쓰게 되는것이지...
>
>이탈리아와 같이 너도나도 대머리이면... 나이들면 당연히 머리가 빠지고 대머리가 되는것을...-_-하고 간과한다고 합니다.
>
>전혀 탈모에 대해서 치료를 할려고 노력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
>세계적으로 탈모인은 사실 엄청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치료에 노력을 보이는 사람은 아주 소수밖에 없기때문에 시장성이 좋지 않은 편이라고 합니다.
>
>이에 반해 전립선비대증은 성인의 경우 우리나라에서는 약 10%정도이지만 외국의 경우는 성인의 30%까지 비대증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
>이전립선치료는 받지 않게 되면 배뇨나 성기능등이 상당히 떨어져 버리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치료를 해야 한다는데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이렇듯 시장은 전립선비대증료에 촛점이 맞추어 져있으므로 당연히 전립선비대증치료제가 먼저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
>뭐 참고하시라고 드린말씀입니다. 무조건 다맞다는 얘기는 아니고 일부 저의 생각이 포함된내용입니다.
>
>
>
>>맞습니다. 분명 압도적이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
>>2.5mg 두타스테라이드를 복용해도 2배도 되지 않는 성과를 보여주니까요.
>>
>>게다가 프로페시아의 특허기간은 얼마지나지 않아 만료됩니다.
>>
>>현재로서는 글락소에서 굳이 탈모증에 대한 적응증을 획득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
>>전립선암에 대해서 상당히 희망적인 상황이기도 하구요.
>>
>>그리고 일선 의사들의 재량에 따라 많은 처방이 내려지기도 하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
>>분명 글락소는 서두르지 않을 것입니다.
>>
>>
>>
>>
>>
>>>2002년 기사였는데요..조금 오래되서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군요.
>>>
>>>대충 해석을 하자면 GSK 에서 탈모치료제로서의 두타의 3차실험(실험이란 표현이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2차까지 되고 3차는 아직 남았죠?) 이 안되는 이유는 GSK 에서 계속 미루고 있답니다. 2003년 3월경에 다시 될 예정..이라고 나와있던데...아직까지 안된거 보면 계속 미루나 보네요. 미루는 이유로는 두타가 프페에 비해서 압도적인 효과를 보여주지 못함으로써 수익성의 문제가 걸렸나봅니다. 그러한 이유로 계속 미루고 있다고 하네요..흐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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