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healthnjoy.net/info/man/man_02.asp
테스토스테론과 에스트로겐은 남성, 여성 모두에게 필수적인 것으로 단지 양적으로 차이가 날 뿐이다. 남성은 여성을 비교하여 대략 25∼30배 정도의 테스토스테론을 생산하며, 여성은 남성보다 두세배 많은 에스트로겐을 생산한다.테스토스테론은 아로마타제라는 효소에 의해 에스트로겐으로 전환된다. 아로마타제가 너무 활발하여 에스트로겐이 과다하게 생산되면 성에 대한 흥미가 없어져 버리고, 직장이나 사회생활에 필요한 건전한 공격성이 모자라게 된다.
남성에게 있어서 테스토스테론과 에스트로겐의 균형이 깨어지면 효소 체제도 교란된다. 특히 아로마타제의 활동성이 줄어들면 노
화현상이 촉진된다. 아로마타제는 특히 지방조직에 많기 때문에 지방조직이 많을수록 남성, 여성 모두 테스토스테론에서 에스트로겐의 합성이 더 많이 이루어진다. 문제는 에스트로겐이 특히 엉덩이 부분의 지방 형성을 야기한다는 것이다
모두 다 보물같은 내용이지만 대머리와 연관된 부분만을 본다면 남성호르몬의
농도를 줄여야하는 것이 머리에는 이롭습니다. 그럴려면 몸에 체지방을 늘려서
남성호르몬을 여성호르몬으로 바꾸는 대사를 활성화할 필요가 있고요 노화도
줄여준다고 하니 어느정도의 체지방은 대머리와 건강에 절대적으로 필요함을
말하고 있습니다. 프카만 잡수지 마시고 밥을 약간 줄이고 계란흰자 많이 먹고 유산소와
웨이트 트레이닝을 병행한다면 시너지효과가 일어날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적당한 엉덩이 지방은 조루를 예방하고 사정지연효과가 있다고 하닌 일석이조
라고 봅니다.
그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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