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4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5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6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33375003832402110840
  • 10등 회원등급 레고마스터

[피나스테리드] 세상에 죽일xx 피부과 의사들..

  • 25년 전

  • 871
0
저는 불완치성 지루성피부염을 가진 사람입니다..
유전적으로 가지고 있던 병이라 나을수가 없다더군요.
치료라고 해봐야 그저 병의 상태를 유지하고 더악화되는것을 막는정도이고 낫는다고 해도 다시 제발하는 병이라고 하더군요...
그사실은 안지는 불과 1년전입니다.. 전 24살입니다...
그래서 병원치료를 한 10개월정도 받았는데 정말 병원 너무하더군요...똑같은 처방을하고 치료도거의 안하고 인사정도 나누면서 2.3일주기로 매일오라고 하더라고요..
첨에는 그런가보다 했는데..이게 한달두달 ..10달이 되고보니 정말 너무하더군요..
똑같은 약을 처방하면 약을 한 2주일분씩주면 안돼나요? 꼭 2.3일간격으로 갈필요가 없다는 생각이들고 약도 같을 약을주면서 꼭 2.3일 간격으로 오라는 것은 병원의 이윤을 챙기려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다량의 그니까 한 한달이나 2주분의 약을 처방해 달라고 하니까 거절을 당햇습니다.. 하루분에 약을처방해주고는 내일이 토요일이니까 또나오라는거죠 참나 어이가 없어서 죽을뻔햇습니다 그뻔뻔함에..
정말 미칠노릇이죠 ..전 참고로 대학생인데 학교 수업들으랴 병원가랴 경제적으로도 쪼들리고 시간은 시간데로 빼았기고 정말 열받더군요..
그리고 제병에 처방대는약성분에 대해 물었는데 제대로 가르쳐 주지도 않더라고요...
이거는 무슨 내가 병원과 약국 먹여 살리는사람도 아니고 평생가는 피부병으로 거의 매일가다시피 병원에 오라니 정말 이거는 의사가 아니라 장사꾼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왜 ? 그런 의사가 있는지 정말 열받습니다. 우리나라의사들은 돈벌기위해서 의사가 되는겁니까.. ?
환자들의 병을 낫게하기위해 헌신하는 슈바이처정신은 어디로갔는지 정말 분개할 일입니다.. 그병원을 폭파하고 싶은 심정이군요...
내 글에대해 반발할 내용이 있는 의사나 관련자 분들은 저에게 매일 보내주세요..정말 전 이일로 의사란 사람들 정말 증오하게됏습니다....
제이매일 주소 위에 올렷으니 글주실분은 글주세요..정말 우리나라 의사 약사들정말 서로의 본분에 충실하고 있는지 의심스럽군요..서로 밥그릇안빼앗길려고 의약분업가지고 싸우는거보면 정말 한심하기짝이없군요....
정말 그렇게 살고싶은지 참나....의사들도 정말 양심에 손을언고 환자들은 위해서라면 좀더 자신들을 위한 약사법개정이니 뭐니하는거 좀 자제하고 약사들과 의사들다 환자측입장에서 생각해야 돼지않을까요?
그런 의사와 약사가 정말 진정한 의료인이 맏는지 정말 의심이 갑니다..
너무 열이 받아서 이말저말 막햇는데 그렇지 않은 분들에게는 정말 죄송하지만 그런 분들이 많다는 걸 부끄럽게 생각하셧으면 합니다 .그럼이만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