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랜만에 글남깁니다.,
대다모 사이트 안지는 꽤 됬습니다만..오랜만에 들어오네여..
저아시는 분은 ^^: 없겠지요..
아 저요,.,.^^: 저도 군대가기전에 조금식 기미를 보이더니..군대가서~그것도 왕창~~
고참의 갈굼에 못이겨 (물론 유전적인 요소도 있습니다만.,.) 벗겨진 ^^: 사람입니다.
그때는 대화방도 있고해서 대화도 나누고 정모도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저도 한때는 꽤 잘나갔었죠.. 대학때 잡지모델로도활동했었고.. 암튼,,여자들,,무지 잡아묵고
다녔었죠,,, ^^: v 음하하하 그때가 그립습니다만..
지금현재의 모습,.,,흠,,슬픔니다.,,.저 정말..성격까지도 변하더군요..물론 자포자기 하게되니까
지금은 노래방가도 마이크 머리에 두둘기며 놀곤하죠.,.,아시죠? 헨썸 했을때는(머리 안빠졌을때는
무지 가후 잡고 전철이나 지나가는여 눈빛 만 마주쳐도 고개돌려주던 그때가 생각나는군요..특히 22살때 일본 갔을때 일본 가이나들 질질 쌓었죠..
그때가 그립습니다..군대에서도 너 제대후 연예인되면 나찾아라..무슨 "tv는 사랑을 실고"이런코너있죠... ㅋㅋㅋㅋㅋ 참,,그때가 그립습니다.,,
하지만..지금은 ㅋㅋㅋㅋ 바람조금만불어도 그나마 가리던 머리 속보일라 고개돌려 겉고
그나마 바람 피해 겉다보면 옆머리 더듬이처럼 날아들고..,ㅋㅋㅋ
정수리부터 앞이마까지 지금 훌러덩이죠...^^ 그나마 전 결혼을 해서 다행입니다만..
오늘 와이프 손에 끌려 병원을 갔답니다. 예전에 저의 모습을 찾길 바란다면서.,,.ㅎㅎㅎㅎ
고마웠지요,.,.그보다 와이프가 괴로웠을껍니다..
얼굴은 그나마 동안인데..훌러덩 이니..ㅎㅎㅎㅎㅎㅎ
프카랑 미녹5% 처방받았는데.,.하나 묵을까 하다가 님들 생각에 이렇게 몇글자 적네요,.,
몇글자가 꽤길었지요? 암튼 프페니 프카니 말들많던데..
돈 장난아니내요..저도 이거 프페 한통묵고 프카 쪼개 묵을까하는데..
고수님들,,정보좀주세요..
그리고 전 인천사는데 님들,,정모없나요?
정보 교환도 하고 싶고,,,물론 제가 정보를 받아야되는 입장입니다만..
아,,프카먹기전 기념으로 마빡 부터 정수리까지 사진하나올리겠습니다..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 대다모 회원님들께~!!!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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