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째 지나갑니다. 담주 월욜이면 4주째 들어갑니다.
맨위에 사진은 일반 조명에서 , 아래 사진은 책상 스탠드 직방으로 켜놓고 찍었습니다.
에고...뭐 예상은 했지만, 그리 큰 효과는 아직없습니다. 그래도 참 다행스러운것은 그리 큰 부작용 역시 없다는 것이죠...
다행이 첫주에 극심했던 성욕감퇴도 이젠 쬐금은 나아졌습니다.
솔직히 첫주엔 정말 힘들었습니다. 과장 하나도 안하고 일주일내내 제 똘똘이가 흥분하는거 본적이 없었어요...
그래도 2주부턴 많이 나아지더니 3주째인 지금 쬐금 더 좋아진것 같습니다. 지나가는 여자들이 눈에도 밟히고요...*^^* (이게 정상이죠..)
앞으로 꾸준히 6개월 정도 복용하고, 미녹도 함 사용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근데...쉐딩이 있었는지..아님 단순히 제 느낌때문인지....정수리가 더 훤해진 느낌입니다. 얼마전부터 아침에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거든요...쩝..
더 심해지는 것 같진 않지만...가슴이 두근반 세근반...(솔직히 발가락 하나 떨어져 나간다해도 이정도는 아닐듯 싶습니다..)
암튼 앞으로 지속적으로 약 복용하며 경과 지켜보고...아~~~~주 가끔씩 글 올리죠...
제발 다들 득모 하시길...제발...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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