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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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카 사용기..

  • 22년 전

  • 1,136
0
저는 올해로 스물 여덟살이 된 청년입니다.
저는 유전적인 관계로 오년전부터 머리가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머리가 빠지기전까지만 해도 미용실에 가면 항상 숱을 엄청 많이 쳐달라고 할정도로
숱이 많았는데 이제는 ㅠㅠ

집안내력이 있기 때문에 머리가 빠지기 시작한 초창기부터 직공모발력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설명서에 이년만 바르면 좋아진다고 해서 열심히 발랐죠.. 돈 엄청 투자했죠.. 그당시에는 학생신분이라 한달에 육만원돈이 굉장히 부담되는 돈이었습니다. 하지만 머리가 난다는 생각으로 빚을 져서라도 모발력만은 샀습니다.. 그런데 이년이 지난상황이 되자 머리가 더 빠졌다는 사실에 굉장히 낙담했습니다. 그후 어머니가 로겐(외국미녹시딜이죠)을 구해오셔서 한동안 바르다가 낙심하고 아무짓도 안했습니다.. 그당시에는 로겐이 미독시딜인줄 모르고 발랐습니다.

그후지금까지 머리에 아무런 투자도 안했습니다. 머리에 투자를 안하니 더욱더 빠지더군요 ㅠㅠ
그래서 두달전부터 첫달은 프로페시아, 두번째 달부터는 프카를 먹고 있습니다. 다행히 제가 아는 선배분이 피부과 의사시거든요.. 지금은 열심히 프카먹고 또 예전에 쓰다남은 로겐바르고 저희 선배의사분이 추천해준 트리코민샴푸 쓰고요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프카 의료보험혜택받고 트리코민병원들어오는 원가로 사고 미독시딜약국에서사봐야 한달드는 비용은 약 4만원돈 밖에 되질 않더군요 예전 직공 모발력 바를 때 생각하면 지금은 정말 행복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머리카락도 많이 두꺼워진것 같고 머리가 나겠지 하는 생각으로 살고 있습니다.

저는 요새 머리로 인해 스트레스 안 받습니다. 제가 머리에 투자를 하고 머리가 나기 위해 무엇인가를 할수 있다는 이 생각으로 즐겁게 살고 있습니다.
제가 볼때는 지금 이상태에서 머리가 나지는 않을지언정 더 빠지지는 않을 것으로 믿습니다.
여러분도 머리나는 약은 확실히 현대의학으로 100%기대하기 힘들지만 머리예방으나 가능할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포기하지 마시고 항상 낙천적으로 생각하시면 보다 나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항상 용기 잃지 마시고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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