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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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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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프로스카 ---> 피나스타

  • 22년 전

  • 1,460
0

피나스타라는 약이 중외제약에서 나온것 맞죠?
제가 알기로는 중외제약에서 프로스카를 계속 수입하다가 이번에 자체적으로 시장에 내 놓은것 같은데여...
얼마전에 대다모 게시판에서 글을 보았는데여...(한 2주 됐나..)
피나스타가 프로스카와 성분(우리가 중시하는 성분이 피나스테리드 자나염...)은 동일하구요..오히려 쪼개 먹기 쉽도록 쉽게 모양이 만들어 졌다는 이야기를 본적이 있는것 같습니다. 음..시간이 나시면 천천히 한번 검색해 보세요...제가 확실히 본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요....이건 언제까지 제 생각이구요...위의 사실처럼 쪼개먹는거 쉽게 하도록 약모양을 만들었다면...이것은 중외제약에서 약을 만들때 탈모인들이 프로스카를 구입해서 쪼개 먹는다는 사실을 감안한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단순에 한알에 5밀리그램을 담았던 프로스카보다 피나스타는 어느정도 피나스테리드를 동일하게 분포 시킬라고 노력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제가 안먹어봐서리...정확한 답변을 못 드리겠지만...위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오히려 피나스타가 낫다는 생각이 드는군여...

전 11월28일부터 프로스카를 복용하고 있습니다...이제 한 보름이 됐네여 ㅜㅡ.....
머리빠지는거 완전 포기하고 살다가...(21살부터 빠져서 지금 상태는 아주 개판이져...탈모가 6년 정도 진행됐다면 어느정도인지 상상이 가시져?ㅜㅜ) 보름전부터 프로스카 쪼개먹고 머리 삭발하고(사실 삭발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윗머리는 자를게 없었어요 ㅜㅜ) 지켜보는 중입니다.
복용 보름에 약효 기대한다는 건 어리석은 일일지 모르지만 빨리 치료를 안해서 모근이 다죽어서 머리에 변화가 없나하는 겁이 나네요...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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