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5065641854

[피나스테리드] Re: 정말 약이 건강에 해는 없는 걸까요?

  • 25년 전

  • 972
0
저두 며칠전부터 프로페시아 먹고 있는 사람입니다..
걱정이 많으시죠.. 부작용이 있다구 하니까요.. 게다가 다른것두 아니구..
아기하고 관련이 있다면 생각만 해두 끔직하죠..
저두 자세히는 모르지만 아는데까지만 설명을 드리려구요..
프로..가 원래는 전립선 치료제 임상실험중에 부작용으로 발모효과가 나타나서 이쪽으로 개발된거란 건 들으셨겟죠..
걱정하시는게 우선 fda를 믿을수 있겟느냐는 거하구..
이 약이 남성홀몬을 어케 해서 머리를 나게 하는거라는데 그렇담 먼가 이상이 생겨서 나중에 아기를 갖는데 문제가 생기지 않겟야 하는것 이 두가지 같은데 맞는가요.?
우선 fda문제인데.. 이부분에서는 글쎄요.. 일단 미국이란 나라가 돈으로 많은 걸 해결하려고 하는 건 맞긴한것 같은데.. fda경우엔 그 승인과정이 정말 까다롭고 어렵다고 하더군요,, 특히 신약문제 같은건.. 예전에 미국에서 잘못된 신약문제로 골때리는 일이 많이 나서 (예전에 국가적으로 임신하면 먹으라고 선전하던 약이 있었죠.. 근데 이게 알고보니 기형아를 만드는 부작용이 있었다는..)그래서 신약문제 그것도 신생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철저히 조사하는걸로 압니다.. 몇년씩 임상검사도 하구요..

그리구.. 홀몬문제는.. 우선 제가 알기론 이 약은 홀몬 자체나 홀몬분비기관에 어떤영향을 주는 약은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약이라면 당연히 심각한 부작용이 있겠죠..
그런데 이 약은 발모기전.. 즉 머리가 빠지는 화학/생물학적 순서의 한 부분을 일어나지 않게 하는 역할을 한다고 하는것 같더라구요..
쉽게 말하자면 빨간색물감하고 파랑물감을 가지고 보라색물감을 만들려면 섞어야되는데 이 둘을 섞이지 않게 한다면.. 보라색이 만들어 지지 않겟죠..
이해가 되시나요..
남성호르몬이 유전적인 어떤영향에 의해서 모근을 약화시키는 호르몬으로 변화되는데.. 이 변화되는 과정을 막는 역할을 바로 프로페시아가 한다는 거죠..
그러니까 이 약은 머리를 나게!하는게 아니라 빠지지 않게 한다는 말이 맞겠죠..
머 그래서 결론은 그리 크게 걱정하실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혹시 또 모르죠.. 이약이 나온지 이제 10여년 되었으니까... 머 한 20년만에 나타나는 부작용 같은게 있다면 문제가 되겠지만요..
글쎄요.. 제 경우엔 얘기하는데로 성욕감퇴나 발기불순같은 정도라면 머리빠져서 받는 스트레스보단 훨씬!휠씬!훨씬! 났다구 감히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럼 .. 이만..

와이프 wrote:
> 안녕하세여
> 올해들어 앞머리 부분이 많이 없어진 남편때문에 여기 저기서 정보를 구하다 프로스카라는 것을 알게되어 남편이 먹은지는 5개월정도 되었구 효과는 확실히 있는것 같습니다. 일시에 숱이 많아 졋다가 떨갈이(?) 처럼 빠지는 기간이 일년안에 있다는데 그과정이 없는 건지.... 아직 안 온 건지는 모르겟지만 성격두 밝아진것 같구 보기에두 눈이 머리쪽에 먼저 시선이 가지 않을 정도루 증세는 호전이 되었는데...
> 저의 고민은 지금부터 입니다.
> 그 약이 아무리 내성이 없구 몸에 해롭지 않다고 미국FDA에서 인정한 약이라고는 하지만 점점 믿기지가 않네여. 특히 남성호르몬에 영향을 줌으로써 약효를 기대하는 건데 그것이 어찌 몸에 해롭지 않을 수 있을까요.
> 미국의 FDA곳이 얼마나 영리를 추구하는 곳인데..... 정작 몸을 맡기자니 나중에 나중에라도 무슨 일이 있을지 걱정입니다. 아직 아기두 없는 젊은 나이인데... 고민입니다. 한줄이라두 좋으니 이부분에 대해서 아시는 분이 계시면 리플달아주시기 바랍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