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Gold모발
  • 8등 회원등급 가루밀
  • 9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10등 회원등급 ssing

[피나스테리드] 이젠 대다모에 들어오는 일을 줄여야겠습니다.

  • 22년 전

  • 1,494
0
탈모라는 엄한 병(?) 뭐.. 일종의 병이 아닐까 싶습니다만...
에 걸린후... 이 사이트에 하루 최소 1번 이상은 꼬박꼬박 들어왔습니다.
제 나이 25. 정수리 탈모입니다.
아직 훤하거나 그럴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정수리쪽이 좀 비어 보입니다.
굉장히 불안에 떨고 머리에 엄청난 신경때문에...
할일 못한적도 한두번이 아니죠.
그러나 이젠.. 결심을 해야 할때가 아닌듯 싶습니다.
우리에게 그나마 공증된 방법.
프로스카나 프로페시아 먹는것과, 두피 청결. 그리고 혹시나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
식생활 개선법도 좋겠죠.
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마음의 편안함이 아닐까 싶습니다.
맨날 머리 감으면서 세수대야에 몇개나 빠졌나 세보고..
그리고 많이 빠져있으면 실망을 금치 못하고...
후후.. 정말 환장할 노릇이죠.
이젠.. 하루 프로스카 조각내어 꼬박꼬박 챙겨먹고
샴푸 최소 일회 이상. 그리고 일주일에 두번 니조랄 사용. 마지막으로,
머리에 대해 절대로 더이상의 신경을 쓰지 않기로 했습니다.
물론 어디 나가거나 옷가침 차려입을땐 머리스타일에 신경쓰이니 눈이 가겠지만..
그래도 꾹.. 즐겁게 웃어 넘기렵니다.
여기 들어오는일도 줄여야겠죠.
어떤 정보같은게 있을지도 모르니 가끔.. 아주 가끔씩은 와보겠지만...
뭐.. 이렇게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생활하면..
탈모가 줄어있을것 같은 예감입니다.
몇달후나 다시 한번 글 남기겠습니다~
그럼 모두들 "득모" 하시길 바랍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