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어디에서 구했나요? 자세한 위치좀 알려주세요
>전 프카의 효능을 어느 정도 본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제가 이사이트 22살말 정도에 알고나서 23살때는까지,
>담배끈고 검은콩 검은깨 우유에 꿀에,,그거 때문에 체중만
>20킬로 가까이 늘고,,머리는 더 빠졌습니다,,자연요법으로
>효과를 본다는건 1년정도의 실험끝에 포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모든걸 포기하고,,프카 정말 먹기 싫었습니다,,전
>아무리 아파도 감기약도 졸라 싫어 합니다~~~~~~~~~
>그러나 사람의 마지막 궁지에 몰리니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
>그래서 부랴부랴 김해로 갔습니다,,,지역이 지역인지라,,대다모
>에서 검색을 하여 약을구했죠,,,효과가 그리 크다고 보지는 안지만
>머리숱이 유지해주는 정도+30프로 정도의 발모효과라고 단정짓고
>있습니다 지금도 머리숯은 많이 없지만 그 나름대로의 머리숱으로
>가리기 기술이 저절로 늘더군요,,,문제는 25살이란나이에 공익을
>갑니다,,,,ㅜㅜ 훈련소 가서 약은 먹을수 있을까요,,,,약 효과 보시고
>약끈는다는 분이 있는데,,,여기 검색해보시면 약먹다가 약끈어신 분들
>경험담 들어 보시면,,절대 못끈으실껀데,,약드시다가 끈으신분들 경험
>담을 총체적으로 결론내려 보시면,,,짧은기간에 다빠집니다 머리`~~~
>,여긴 솔직히 안좋게 말하면
>우리 자신이 인간마루타입니다,,,저도 23살에 사람들이 내 머릴 보고
>웃고,,,너 나이가 몇살인데,,머리가 왜그러냐,,대머리가 벌써되냐 라
>는 말을 들으면서,,거의 모든 삼퓨와 자연요법은 안해본게 없습니다
>그래도 결국은 프카 밖에 없더군요,,효과본건 유일하게 프카 입니다
>님들 힘내세용~~~~~홧팅,,약먹을때 이약만이 나를 살려줄수있다고
>생각하세욧,,저같은 경우는 쉐딩이란거도 엄청심했고,,쉐딩이 심해서
>약을끈을려고도 했지만 여기 먼저 마루타가 되신 님들의 경험담을 확률
>총제적으로 결론내리면 겪어야할 중간단계의 부분이라 정말 정말
>참고 약 먹고,,,,나름대로 효과를 봤다 인정하고욤,,,,
>님들도 힘내세영~~~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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