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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현재 외국에서도 의견이 엇갈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22년 전

  • 898
0
헐 대체 어떻게 10키로 감량을 성공하셨는지...
그 다이어트 비기나 좀 알려주시죠.ㅡㅡ;

>현재 외국에서도 머리부분의 전문적인 의사들도 이에 대해 의견이 엇갈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님이 말씀하신 프카를 쪼개먹을 경우 정확한 1mg이 들어있지 않을 확률이 상당히 높지요.
>
>피나의 밀도가 1알에 일정하게 분포되어 있는 것은 아닐테니까요.
>
>하지만 아랫분들이 말씀하신대로 정확한 1mg이 효과를 주는 것은 아니라고도 볼 수 있으니까요.
>
>따라서 아직은 두가지 의견이 모두 맞는 것으로 보입니다.
>
>쪼개먹는것의 반대파쪽의 의견은 기본적으로 1mg이 효과가 제일 좋다니까 1mg을 정확히 매일 먹어야한다는 것이 전제되는 것이구요.
>
>쪼개먹는 쪽의 의견은 정확한 1mg이 아니어도 상관없다...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
>제 의견으로는 심적인 안정감을 추구하면서 경제적 여유가 되신다면 1mg쪽을...
>
>실속파라고 생각하시고 경제적 부담을 느끼신다면 쪼개먹는 쪽을...
>
>결국 본인의 선택문제이지요.
>
>하지만 진짜 중요한것은 프페냐 프카냐가 아닌것 같습니다.
>
>정확한 시각에 매일 약을 먹는것...
>그리고 인스턴트 음식 자제...
>아, 한가지 덧붙이자면 저의 경우에는 체중 감량과 함께 피나를 먹기 시작해서인지
>상당히 효과가 빠른 편이었습니다.
>약 10kg정도 감량했구요. 그 덕분인지 아닌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
>
>
>
>>제목처럼요
>>내용물이 같은 피나라도 프페는 1mg이고 프카는 쪼갠다고해도 미지수mg이라서
>>
>>즉 같은 성분(완전 똑같은)이라도 용량이 다르면 전혀다른 약으로 다른 작용을 한다고
>>
>>프페 피나 1mg은 대머리 치료지만
>>
>>피나가 1.2mg 또는 2mg 또는............ 등등은
>>
>>대머리치료제가 아닌 위장치료제, 팔에나느털 치료제(예를 들면요. 진짜 그렇다는게 아니구요)
>>이런식으로 전혀 다른 약이 되어버린다고
>>
>>프카는 먹으면 안된다는데요? 어쩌죠????
>>
>>미치겠어요. ㅡ.ㅡ;;;
>>
>>그럼 소아제를 1알 먹으면 소아제고 반알먹으면 설사약이고, 2알먹으면 변비약
>>인가? ㅡ.ㅡ;;;
>>
>>암튼 좀 극단적인 예지만 의사샘님 말씀이 용량이 1mg이 아니면
>>
>>같은 성분이라도 다른 약이고 다른 약리작용을 하니까 조심하래요.
>>
>>그 예기 들으니까 왠지 프카먹으면 효과없고 부작용만 날것 같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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