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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프페 장기복용하신분들좀 봐주세요.

  • 22년 전

  • 1,946
0

>제가 프페를시작하려고하는데여 나이는 20입니다. 엠자로 한쪽이올라가네요. 아버지도 탈모라 미리먹으려는데.. 5년정도먹으면 다시빠지기시작하고, 그때끊으면 왕창빠진다던데.. 정말 5년이한계인가요? 아니면 5년이고 10년이고 현상유지가 돼는건가요?

탈모 주기는 사람마다 틀리지만 거의 4~5년 마다 머리가 빠지고 그곳에 새로 머리가 자라납니다.
탈모 환자의 경우에는 그주기가 1년 이하로 단축돼면서 머리가 새로 나서 제대로 자라기도 전에 빠지고 다시 나고 그런식으로 반복하다가 점점 솜털처럼 변하는데 프카 같은 약을 복용 할경우에는
탈모 이전의 정상상태로 돌려줍니다. 그러므로 다시 머리가 4~5년 주기로 돌아 갑니다.
그러니 프카 같은 호로몬억제 약을 복용했을경우에는 빠졌던 머리가 동시에 많이 자라는데
그주기가 다돼서 다시 머리가 새로 교체 돼기 땜에 빠지는경우처럼 보일겁니다. 그냥 새로난 머리가
수명이 다돼서 빠지고 잠시동안의 휴지기를 거쳤다가 다시 난다고 생각하시면 될겁니다.
3년이상 장기 복용한 분들의 경우에 머리가 빠졌다고 내성이 생겼다고 걱정 하시는 분들이 많으셨는데 한달 정도후 다시 머리가 난다고 하시는 분들도 많았고 지금 복용하면 적어도 님같은 경우엔 2008년 정도에 내성이 생기실것 같은데 그 해 쯤에는 지금 일본에서 개발한 발모 성분이 거의 상용화 되는 시기라고 봅니다. 2년전쯤인가 쥐에서 털이 나는 발모성분이 개발됐는데 적어도 2008넌에서 2010년쯤에 시중에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하고 그시기쯤에는 발모제나 좋은 대체 이식술이 개발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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