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4850826266

[두타스테리드] [re] 두타 5개월 복용 후기... 큰 기대는 안하시는 것이...

  • 22년 전

  • 2,791
0
별 효과를 보지 못하셨다니까 매우 안타깝군요..
5개월이면 어느 정도 드신거 같은데..
원래 두타가 프카에 비해 효과가 월등하다는 건 0.5밀리가 아니라
2.5밀리인걸 생각하면 두타가 탈모치료용으로 본격적으로 임상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게 되네요..
비용도 비용이고 2.5밀리일 경우의 부작용에 대해서 좀처럼 알길이
없으니 전립선 용도의 용량 이상을 임의로 초과복용하는건 쉽지
않은데 말입니다..
아무튼 자세한 복용기 감사합니다..

>전 유전으로 인해 탈모가 상당히 진행된 20대 중반 남성입니다
>앞머리 헤어라인은 유지를 하면서
>정수리부터 앞머리까지 전체적으로 골고루 빠지는 스타일이죠
>현재 상태는 모자가 없이는 밖에 절대 나가지 못할 정도입니다
>
>20대 초반부터 탈모가 시작이 되어서
>머리숱이 많이 줄었다는 생각이 들때부터 프카와 프샤를 복용했습니다
>3년에서 4년정도를 복용했지만 탈모의 속도만 늦추는 정도였습니다
>
>그래서 두타가 나올때를 학수고대 하다가
>겨우겨우 구해서 현재 5개월째 복용중인테 역시 별다른 효과가 없습니다
>(두타 0.5mg을 하루에 한번 저녁 8시 이후에 복용을 했습니다)
>미녹시딜도 병행해서 2개월째 바르고 있는데도 차도가 보이지 않습니다
>
>두타와 프샤의 효능을 비교한다면... 다들 아시겠지만
>
>프샤는 혈중내 DHT농도를 70% 가량 낮추고 두피의 DHT농도는 40~45% 가량 낮춰주죠
>그리고 1타입과 2타입 중에서 어떤것인지 헷갈리긴 한데 한가지 타입만 억제를 해줍니다
>
>두타는 1타입과 2타입 모두 억제를 해주며
>혈중내 DHT농도를 90% 가량 낮추고 두피의 DHT농도는 50~55% 가량 낮춰주죠
>
>제 생각으로는 두타가 두가지 타입의 DHT를 모두 낮춰주고
>수치상으로도 프샤보단 좋은 효과를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잘 생각을 해본다면 그리 월등하게 좋은 효과를 가진것도 아닙니다
>
>혈중내의 농도는 거의 완벽하게 잡아주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두피내에서의 농도를 확실히 잡아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45%나 55%나 그리 큰 차이가 아닙니다... 물론 1%의 차이라도 있다면 좋은것이기는 합니다만
>55% 정도로는 대부분의 탈모환자들에게는
>프샤가 가지고 있는 현상유지의 효과를 좀더 높게 나타낼 수 있는 수준이라 생각합니다
>
>두타의 효과에 대해 제 생각을 정리한다면...
>
>프샤로 제대로된 효과를 보지 못하신 분들은 두타도 역시 마찬가지 일거라는 것입니다
>두타를 복용하셔도 대부분 현상유지나 탈모속도를 늦추는 정도로 만족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다만 프샤보다는 약간 우수한(?) 효과를 볼 것이라 생각합니다
>프샤로 어느정도 긍정적인 효과를 보고 있는 분이라거나
>탈모 초기인 분들은 프샤보다 좀더 만족할 만한 효과를 볼 수 있다는 말도 되겠죠
>
>제 생각으로는 두피에서의 DHT농도를 70%이상 낮춰주는 약이라야
>탈모를 겪고 있는 환자들에게는 탈모를 완전히 정지를 시켜주고...
>탈모가 상당히 진행이 되어 있더라도 모낭이 살아있는 분에 한하여서는
>어느정도의 발모효과를 기대할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그리고... DHT를 확실히 차단하고 모낭의 발모 능력을 확실하게 끌어올려주거나
>죽어있는 모낭을 살려 모발이 다시 생기게 할 수 있는
>약이나 치료법이 나오기 전에는 완전한 탈모의 정복은 힘들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과학과 의료기술이 급속히 발달하고 있는 시대에 있으니
>머지많아 그런 날이 올 수 있으리라는 희망은 버리지 않는것이 좋겠죠
>
>요즘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법이 나와 좀 흥분이 되고 기대를 하기는 했는데
>아직은 여러모로 신빙성이 부족하고... (많이 부족하죠 ㅎㅎㅎ)
>그것이 사실이라 효과를 본다고 해도 나중에 재탈모를 일으킬 수도 있다고 하니 아쉽습니다
>그리고 엄청난 치료 비용은 더더욱 맥이 빠집니다
>한동안 기쁜 마음에 줄기세포 치료를 시행하고 있다는 의사가 자신의 사이트에 제시한
>치료법의 원리를 읽고 또 읽어가며 머리가 터지도록 생각을 해봤는데
>어느정도의 설득력과 기대감은 가지게 하더군요
>저는 솔찍히 긍정적인 입장입니다만 다른 여러 고수님들은 부정적인 시각이 더 많더군요
>(솔찍히 돈만 있었다면 당장 제 머리를 들이밀고 실험을... ㅎㅎㅎ)
>암튼 줄기세포든 세포배양이든 확실하게 성공을 해서
>큰 부담이 가지 않는 비용으로 치료를 받을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
>두타 이야기를 하다가 엉뚱한 곳으로 이야기가 흘렀군요
>죄송합니다 ㅡ.ㅡ;;
>
>제가 말재주가 없어서 제 생각을 확실히 적지는 못했는데
>다른 분들은 머리가 좋으시니 대충 제가 어떻게 생각하고 판단해서
>무엇을 말씀드리려 하는지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제 경험에 의하면... 뭐 프샤나 두타나 거기서 거기라는... ㅎㅎㅎ
>
>아참... 그리고 두타를 복용하면서 아직 별다른 부작용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전문가들의 의견을 살펴보니 프샤는 안전성이 입증이 되었지만
>두타를 장기간 복용을 할 경우 안전성을 보장 못한다는 견해가 많아 걱정이 좀 되긴 합니다
>그래서 이젠 하루씩 번갈아 가면서 프샤와 두타를 복용하려 합니다
>두타만 복용하면 그 비용도 만만치가 않기도 하고요...
>
>그럼 이만 여기에서 두서없고 정신없는 제 글을 마칩니다
>별것도 아닌 녀석이 쓴 글을 읽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모두들 좋을 일만 가득한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