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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미녹4달 프3달 + 4주차 즈음하여

  • 22년 전

  • 1,039
0
가시적인 효과없다고 판단됩니다.(초기에 굵어졌다는 생각은 저만의 착각이더군요^^;;) 이제 미녹 5달되가는데 효과없다니^^;; 이제 프카만 믿을 뿐이네요 녹차 4잔+조깅3키로에다 검은 콩 삶아서 이제 반공기씩 그냥 먹고 있습니다. 계란 삶아서 흰자만 5개씩 먹기 시작했구요~ 근데 녹차외에는 여태꺼정 자연요법은 못하겠더라고요~ 맛이 영^^;;; 그리고 식초린스 시작했습니다. 녹차린스 한동안했는데 며칠되니 이상한 냄새가 나서 식초린스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근데 사진게시판을 보면서 제가 발모되신 분들의 공통점이라고 할까요~ 뭐 그런것을 발견했는데요 탈모진행중에도 잔털이 굉장히 많았다는 점입니다. 즉 밑천이 있는 분들이 효과를 본다는 그런 것이죠~ 아닐 수도 있지만 제가 보기엔 그런것 같습니다. 어쨌든 시작한 것이니까 1년은 넘겨야 하겠지만 심란하네요~ 더도 덜도 아니고 정수리 조그만 채워지고 전체적으로 굵어지면 얼마나 좋을까요~ 중학교 사진을 봤습니다. 그냥 슬프더군요^^;;; 그땐 스포츠하면 흉기였는데~ 지금도 조금 짧게 하고 다니는데 눈으로 봐도 가는게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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