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에는,.....
기존에 있는 얇은 머리카락이 빠진다고 하구,또, 빠질 머리가 빠진다고들 하고,
쉐딩이라고들 하지만,.,,그 양이 부쩍 늘었다고 하면, 의사와 상담을 해야 합니다,.
글구.,,.의사마다 각각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더군요.,
저는 젊은 사람쪽으로 갑니다., 말이 통하더라구요.,.,
한번 빠진 머리는 다시 나기 정말 어렵습니다,.
참고로 전 3년 전보다 훨씬 안좋습니다., 김 흥국 수준입니다.,.
역시, 발모제는 아니더군요, 단지 심리적으로 안정감만 주는것 같아여.,.
참고로, 술은 대폭 줄여야 합니다.,,,.약은 간하고 밀접한데, 술또한 그러니까여,..
운동은 필수 입니다. 가벼운 조깅이라도 꾸준히 해주시면
어느 순간부턴 몸이 분명 건강 해 짐을 느낄수 있을겁니다.
득모하세요.,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