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2등 회원등급 가루밀
  • 3등 회원등급 cherixoq
  • 4등 회원등급 K5082019223
  • 5등 회원등급 Lakdkdksk
  • 6등 회원등급 K42628178702505160738
  • 7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8등 회원등급 K5082638973
  • 9등 회원등급 K5082149317
  • 10등 회원등급 K5035543888

[피나스테리드] 단 한사람에게라도 희망을...

  • 22년 전

  • 954
0
몇년 전에도 프카,프페,미녹시딜을 알긴 알았지만, 구입요령이나 자신감이 없어 실행에 옮기지 못하였으나, 한...한달반전인가 두달전인가 용기를 내서 피부과에서 처방 받고 약국서 프페 한 각(진료비1만원,약 5만 몇 천원) 구입, 미녹시딜5프로 15000원구입
꾸준히 거의 하루도 안 빼고 아침에 4분의 1 복용, 머리감고 1회 도포..
1주만에 긴 머리 거의 빠박으로 깍고 뿌리고 먹고 2주 뒤! 밝은날 차안에서 빽미러에 가까이 대고 보니 잔털이 나기시작! 주위사람들에게 좀 났냐고 물었더니 좀 난거갔다고 말한사람이 거의 대다수
말도 묻지도 안았던 사람이 먼저 머리 났다고 한 사람이 한사람!
성과가 있는거 같아 좀더 열심히 하루도 안빼고 복용,도포
1개월 후
내가 거울봐도 입이 절로 벌어질 정도!
좀더 지난 지금은 더 많이 (잔털이 좀더 굵어진거 같음 그리고 촘촘)

이 대다모 라는 싸이트에 올라온 글 보고 용기내서 먹고 발랐기에
나만 잘되믄 돼지 하고 글 올릴 생각도 안했었지만
그때 당시에 희망을 준 사람이 있었기에
나도 누군가에게 희망을 주고파 이 글을 남깁니다.

약국서 약 사가지고 사무실 왔을때 우리 직원이 찍어 뒀던 내 머리 사진과 지금 현재 빠박이었던 머리가 스포츠 머리로 됐는데...빠박으로 깍기 전의 머리 길이로 길어지면 사진 다시 찍어서 기회가 된다면 여기에 다시 올려 볼랍니다. 기대하세요

(사람마다 정도가 틀리다고 들었는데 너무 호들갑 떤거 같아서 죄송합니다.)

참고로 전 술도 먹고 담배도 핍니다 나이는 30입니다.
(그런데....이게 프카 덕인지 미녹시딜 덕인지 아니믄...둘다 했기 때문인지가 궁금하네요...쩝)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