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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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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미녹시딜 대략 6개월 체험기

  • 22년 전

  • 3,632
0
안녕하세요? 저는 26살의 사회 초년생입니다.

우선 저는 머리가 원래부터 남들이볼때 전혀 이상함을 느끼지 못합니다. 바람만

안맞으면 말이죠...

제가 머리가 M자 형태인걸 알았을때는 22살때 였습니다.

예전에 머리가 조금 양쪽으로 들어갔다는것은 느끼고 있었는데..

그리고 사진을 찍을대 바람이 불어서 이마가 드러나면 왠지 이상한 볼품없는 모습이

찍혀서 대충 알고는 있었는데..

22살 어느날 우연히 머리를 감고 거울을 두개를 들고 90도로 숙여서 한손으로는

머리를 올백해서 잡고 한손으로 거울을 비춰보고 저는 거의 기절할뻔했습니다.

완전 M자였습니다. 솔직히 믿기질 않았습니다.

좀더 심해지면 박영규 머리가 될꺼같더군요..

그 이후로 저는 앞머리를 자를대도 양쪽부분은 길게 가운데 머리는 짧게 자르며

대학생활을 보내다가 점점더 위기감을 느꼈습니다.

주위에서는 정말 제 여친마저도 눈치를 못채고 있었죠.

저는 매일같이 머리맛사지를 하고

자기전에 머리를 깨끗히 감는둥 노력을 했습니다만 별효과가 없는 듯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24살 겨울때 우연히 동네 의원에 갔다가 대머리 상담이란 문구를보고

선생님께 상담을 했는데.. 선생님이 머리를 찬찬히 보더니

'대머리될 가능성이 있군요' 라는 말을 듣고....

저는 치료를 결심했습니다. 그때 부터 저는

프카와 미녹 둘중 하나를 고민고민하다가 작년여름 방학때부터

미녹시딜 5%를 약국에서 구입 하고

M자 부위에 집중적으로 바르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자기전에 딱 한번만 면봉으로 발랐습니다.

그리고 한 3개월이 지나자.. 잔털이 좀 생긴것을 발견하고

꾸준히 발랐는데 최근들어서 는 그 잔털이 좀더 많아 진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머리도 안빠지구요..

솔찍히 미녹시딜 효과가 크게 있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의 경우는 탈모 예방 차원에 바른거였고

때문에 이정도 성과를 볼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계속 발라볼 생각이지만 큰 효과를 기대하진 않습니다.

참고로 저는 쉐딩현상같은것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느낀건데..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이미 탈모가 진행되신분께는 미녹시딜은 효과가 크게 없을꺼라는 것입니다.

그럼 이만 또 올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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