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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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선배님들 의견수립!

  • 22년 전

  • 798
0

>저같은경운 .......이마가 M자로 넓어지고... 약간에 정수리 탈모 증세입니다....
>
>현제 프로스카 복용중이구요....
>
>미녹시딜에 대한 질문인데여...
>
>미녹시딜 게시판에도 올려구요,,,,
>
>
>미녹시딜을 어디다가 바를까요?
>
>프로스카 복용을 하는데.....정수리도 바를까요? 아님 이마 만 바를까요?
>
>정수리에도 팍팍 뿌리고싶은데...
>
>미녹시딜은 쉐딩이 심하다구 해서..
>
>정수리부분은 프로스카로 치료댈꺼 괜히 쉐딩만 초래할까바 갈등생기네여.....
>

미녹이나 프카를 먹으면서 제일 두려운건 내가 공을 들여 일정기간 노력을 했느데 아무런 성과가 없을 경우 그 동안의 공이 허사로 돌아갈때 일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게 무슨 캐릭 아이템에 바르는 물약도 아니고 여러 글을 보면 나름대로 성공하는 사람 실패하는 사람이 존재하다 보니 많은 사람이 갈등을 합니다. 나 또한 처음엔 님과 같은 두려움이 있었지만 몇 안되는 인정할수 있는 약중에 하나라는 것과 더불어 만약 이마만 바르고 효과를 못얻으면 그만이겠지만 만약 효과가 있었다면 사람의 욕심이 지랄 같은지라 같은 기간을 노력하고 정수리 또한 좋아 질수 있다는 생각으로 전체적으로 사용하고 있지요!! 판단은 님이 하는거지만 많이 꺼려지는건 사실이고 그렇다고 다른 대체 방안이 많지도 않은현실에서 그나마 희망이라도 가져 볼수 있게 만드는 약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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