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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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세상에..

  • 22년 전

  • 1,373
0
피검사 27만원 ㅡㅡ;;;; 오타이길 믿습니다만......

아.... 왠만에선 온라인이던 오프라인이던 욕은 안하려 합니다만... 개새끼군요....

하아... 저도 비슷하게 당할뻔했었죠. 조직검사를 하면 원인을 알 수 있을지 모른다면서 조직검사를

추천했었습니다만 5만원인데다가 피부를 떼어 내는것이므로 일명 땜방이 생긴다는 고민에 생각해

볼께요 하고 왔었습니다. 그때 의사의 한마디가 귓가를 맴돌았지요.

[ 어차피 안하면 마음만 조급하고 답답할텐데?]

결과적으로 안하길 잘했다는거죠. 원인... 알 수 없습니다. 아니 탈모의 원인이 정확히 무엇인지 알

아 낸다는것 자체가 많이 힘들다는 거죠. 피부 떼어내서 뭘 알 수 있겠습니까. 혈액의 양? 피부속

DHT농도?? 그게 탈모의 원인이다! 라고 단정 할 수 있을만큼 탈모란게 한가지만으로 일어나는게

아니니까요. 뭐 위의 것들이나 정말 검사는하는지도 모르지만. 위의 일도 있고 다른일도 있고해서

전 종합병원 의사들은 별로 믿지 못하는 편입니다.


일단 신혼 초기시라면 임신전이나 출산까지 프카나 프페는 드시지 않는걸 권합니다. 프카(프페)의

영향인지는 모르지만 기형아를 출산 했다는 소식을 어느분께서 대다모에도 올리셨지요. 조심 하셔야

된다고 봅니다.

프카나 프페의 주성분인 피나스테리드는 정액으로도 배출된다고 합니다. 또한 그 가루는 여성이 접촉

할 경우 피부로 흡수되어 태아에게 좋지않은 영향을 줍니다.

태어날 아이를 생각하신다면 임신 및 출산까지 복용하시지 마세요. 자신의 탈모도 엄청난 고통이겠

지만 태어날 아이가 정상적으로 살 수 없게되는건 더더욱 큰 고통일 겁니다. 조금이라도 좋지 않을

영향을 주는건 완전히 배제해 버리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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