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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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세상에..

  • 22년 전

  • 915
0
답변 감사합니다.
그런데 27만원 오타 아닙니다. 진짜 열받죠. 의사들은 환자의 고통에 아주 둔감한것같습니다. 답답할 뿐이죠. 대학병원도 별거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어차피 탈모에 뾰족한 수가 없다면 뭐 일반 피부가가 진료비도 더 저렴하겠구나 싶어요. 대학병원갈때마다 14,000정도 드니말이죠. 아...빨리 안전한 치료제가 개발됬으면 하는 바램밖에 없습니다.

>피검사 27만원 ㅡㅡ;;;; 오타이길 믿습니다만......
>
>아.... 왠만에선 온라인이던 오프라인이던 욕은 안하려 합니다만... 개새끼군요....
>
>하아... 저도 비슷하게 당할뻔했었죠. 조직검사를 하면 원인을 알 수 있을지 모른다면서 조직검사를
>
>추천했었습니다만 5만원인데다가 피부를 떼어 내는것이므로 일명 땜방이 생긴다는 고민에 생각해
>
>볼께요 하고 왔었습니다. 그때 의사의 한마디가 귓가를 맴돌았지요.
>
>[ 어차피 안하면 마음만 조급하고 답답할텐데?]
>
>결과적으로 안하길 잘했다는거죠. 원인... 알 수 없습니다. 아니 탈모의 원인이 정확히 무엇인지 알
>
>아 낸다는것 자체가 많이 힘들다는 거죠. 피부 떼어내서 뭘 알 수 있겠습니까. 혈액의 양? 피부속
>
>DHT농도?? 그게 탈모의 원인이다! 라고 단정 할 수 있을만큼 탈모란게 한가지만으로 일어나는게
>
>아니니까요. 뭐 위의 것들이나 정말 검사는하는지도 모르지만. 위의 일도 있고 다른일도 있고해서
>
>전 종합병원 의사들은 별로 믿지 못하는 편입니다.
>
>
>일단 신혼 초기시라면 임신전이나 출산까지 프카나 프페는 드시지 않는걸 권합니다. 프카(프페)의
>
>영향인지는 모르지만 기형아를 출산 했다는 소식을 어느분께서 대다모에도 올리셨지요. 조심 하셔야
>
>된다고 봅니다.
>
>프카나 프페의 주성분인 피나스테리드는 정액으로도 배출된다고 합니다. 또한 그 가루는 여성이 접촉
>
>할 경우 피부로 흡수되어 태아에게 좋지않은 영향을 줍니다.
>
>태어날 아이를 생각하신다면 임신 및 출산까지 복용하시지 마세요. 자신의 탈모도 엄청난 고통이겠
>
>지만 태어날 아이가 정상적으로 살 수 없게되는건 더더욱 큰 고통일 겁니다. 조금이라도 좋지 않을
>
>영향을 주는건 완전히 배제해 버리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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