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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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페사용자님 이문제를 같이풀어나갑시다...

  • 22년 전

  • 864
0
안녕하세요. 저는 프페 6개월차입니다. 효과는 조금 있는것 같군요. 저한테는 큰 쉐딩은 없었어요. 그리고 큰 효과도 없고 그냥 머리가 조금 굵어진느낌.. 그런데 프페가 2년후부터는 내성이 생긴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떠분들은 2~3일에 한알씩 먹기도 하는데.. 그렇게 먹는다고 해도 언젠가는 내성이 생겨서 약빨이 안들을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2가지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첫번째: 2년내로 정말 좋은 약이 나오는 것입니다. 지금 두타가 있는데. 아직 확신할순 없고. 두타가 1형과 2형을 다 억제한다고 해도 결국은 프페랑 비슷한 약입니다. 기존의 프페복용자들이 복용했을경우 확실히 약빨이 있는지 모르는 일이구요.
두번째: 모발이식이 있겠죠. 제가 봐도 모발이식이 가장 확실합니다. 그런데 지금 제나이 29살입니다. 모발이식을 위해선 머리가 다빠질때까지 기다렸다가 수술을 해야 하는데. 40살쯤에 수술하겠네요. 장가도 못가고 그나이에 수술해서 뭘하겠습니까? 차라리 혼자살지....
저는 머리가 빠지는게 억울한게 아닙니다. 40대 아저씨들 머리가 빠져도 중후한 느낌이 들고 보기 괜찮아요. 그런데 왜 탈모가 20대 부터 오냐 이말입니다. 제가 그렇게 큰 죄를 지은것도 아닌데. 정말 착하게 살았는데. 그리고 전 지금 캐나다에 살고 있습니다. 여기선 머리에 괜찮은 비타민도 많이 팔던데 솔직히 믿음이 안가구요. 탈모때문에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좋은 약이 나오면 글을 자주 쓰겠습니다. 제가 지금 술마시고 쓰는 글이라 앞뒤가 잘 안맞을 겁니다. 이해해주세요. 그럼 다들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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