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아래글 읽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괜한 일 때문에 이틀 동안 스트레스 더 받아 왕~~짜증 났지만..
그래두 여러분들에 말을 들으니 그나마 위안이 되네여..--
오늘도 전화를 하고 문자를 보내고 메일을 보냈습니다.
사람이 그러면 안된다고 최소한 죄송하다거나 ..잘못했다거나
하는 사과 한마디 정도는 해야 하는거 아니냐고요..
역시 암만 연락을 해도 절 그냥 무시해 버리더라구요..
나중에는 정말 열받아서 경찰에 신고 할까도 생각 했습니다.
하지만 약사고 파는게 불법이고..또 그리 큰일도 아닌데 자꾸 나서는 것
같아서 마음을 접었습니다..
차라리 술집에 가서 술을 마시고 바가지를 썼다면 이것보다는 안
억울 했을 것입니다.
그나마 믿고 구입한 사람에게 이런일을 당하고 나니
이젠 정말 어이가 없어 그냥 액땜 했다고 생각 하고 있어 버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게 저만에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사람을 이사이트에서 알게 되었으니..
다시 저같은 피해가 없으리라고는 장담하지 못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에게 따끔하게 다들 한마디씩 하라고 멜 주소를 공개 하겠습니다..
(
ck1216@naver.com)
다신 그런 사기꾼들이 이사이트에 얼씬 못하도록 따끔한 충고 한마디 부탁합니다.
마음 같아서는 전화번호도 공개하고 싶지만..
마지막으로 그 사람을 사람답게 살라는 의미에서 전화번호는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다음에 만약 프카를 구입하시게 될 때는
꼭..물건 확인하시구 돈을 지불 하세요..
저두 이번에 정말 깊게 깨달 았습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__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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