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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머리가 빠지는것이 중요할까요?

  • 25년 전

  • 912
0
탈모가 계속된다는 것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지 마세요.
제 동생은 여자지만 머리를 감고 나서 보면 엄청 빠져 있습니다.(약 60-70개)
그러나 탈모가 진행중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머리카락이 엄청 많아요)
그러나 우리는 틀리지요 머리가 없는 상태에서는 1-2개 빠져도 정상인의 10-20
개와 맞먹으니까요. 개 중에 많이 없는 분은 100-200개에 해당되겠지요.
하지만 탈모든 정상이든 머리 감을때나 빗을때 빠지는 것은 당연한 겁니다.
정상인은 빠진 머리가 다시 자라나지만 탈모 진행중인 사람은 재생되지 않는다는 차이일 뿐입니다.
기본적으로 다 아시죠.
머리 빠지는 것은 순간이지만 다시 자라는 것은3-6개월이 걸린다는 것을.
(헤어스타일을 만들 수 있는 수준이 되려면 1년이상)
너무 불안해 마세요.
분명 좋은 효과를 보실 겁니다.
초기 탈모자 여러분은 반드시 약을 드시라고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아니 모든 탈모인 여러분들도 효과가 없다고 끊지 말고 계속해서 드십시오.
지금은 프로페시아나 프로스카가 최선의 선택이지만 외국에서 계속해서
더 나은 약을 개발하는 중에 있다고 합니다.
빠르면 1-2년 늦으면 2-3년 걸린다는 얘깁니다.
다만 모공이 죽어버리면 그 어떠한 약이나 방법도 소용이 없고 그렇지 않더라도
많은 시간과 노력과 비용을 들여야 한다고 합니다.(제 얘기가 아닙니다)
머리가 나지 않는다고 답답하신 분들은
이렇게 생각하시면 어떨까요?
머리카락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모공을 지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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