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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로페시아는 다 떨어져 가고..집사람 임신때문에 프로스카는 못먹고~

  • 22년 전

  • 1,177
0
어찌해야 한단 말인가? 프로페시아로 미미하지만 효과를 본 지금 돈을 아끼기에 2틀에 한알 먹을수도 없고 그렇다고 와이프가 임신했는데 프로스카를 쪼개 먹을수도 없고(혹시 뱃속의 아들 잘못되면
평생을 죄인처럼 살아야겠죠)서민들은 왜이렇게 사는게 힘든건지~
블로그에서 읽었던 말인데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고 대충 내용이 "머크사에서 프로스카를 쪼개서
먹는 사람들이 많아지자 프로페시아로 짭짤한 수입을 올리는데 방해가 될까봐 기형아 출산이네,
성기에 문제가 있네 등등의 꽤 가능성이 있어보이는 가설을 만들었다고"
라는 글을 읽었다.. 아마도 이 사람도 서민중의 한사람으로써 이런저런 생각 다 해본거겠죠..
어쨌든 사실이건 아니건 간에 xx같은놈들..별로 어렵지도 않은 공정인데 프로페시아로 만들면서
값만 뻥튀기만 xx같은 놈들.. 하여간에 돈없는 사람은 사람도 아닙니까?
그냥 푸념이었습니다..
우리 대다모 회원들 모두 득모합시다..
P,S
연예인들도 몇명 극소수 탈모로 의심되는 분들이 있는데 이분들도 떳떳하게 대다모 에서 정보도
교환하면서 같이 고통을 나누었으면 하는 아주 개인적인 바람입니다..
그렇게 되면 탈모에 대한 일반사람들의 시각이 조금은 나아지지 않을까요?
아니면 현실을 직시할수있는 계기가 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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