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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여자임) 미녹을 쓰세요.. 모근죽기전에..

  • 22년 전

  • 1,859
0
전 우선 여자구요..

초딩때 머리에 피부병이 걸려서 머리 오른쪽이 대머리 되고 1한기를 끔찍하게 피부병 치료하는데 보냈습니다..

치료끝나고 대머리에 .. 발모제를 발랐습니다....
매일밤 아빠가 발라줬는데여..

전 머리카락 나는거에는 관심이 별로 없었어요..
걍 아빠가 밤에 제 긴머리 들춰내고 애기손바닥만한 커다란 땜빵에 매일 발라줬던 기억..

근대 말임니다..

머리가 바로 나는게 아니라.. 진짜 몇달 있으니깐 애기머리같은 솜털이 나더군요...
친구들도 부드럽다고 제솜털을 만지고요...
저도 띰할때마다 부드러운 감촉땜에 만졌을정도니깐요...


근대요... 많은 분들이 잔털이 1센치 정도 자라다 만다고 하던데요...

머리카락의 모근과 다리에 있는 모근은 원천적으로 달라요..
머리에 있는 모근을 다리에 심으면 다리에서 긴 머리가 남니다..(TV서 봄)

우선 솜털이라도 자란것에 기뻐해야 할껌니다.. 그것은 모근자체가 죽어가다 살아나서 드디어..
털을 배출한것 아님니까?

그담부터는 그 솜털이 건강하게 또는 죽지않게 신경을 써야 함니다...

우선 미녹시딜(FDA승인받은 유일한 발모제잖아요...) 를 바르고요.. 솜털이 났을때 1~3번은 밀어주세요..(굵어짐)
아직도 발모제 발라서 낳은자리는 확연히 머리가 얇습니다.. 물론 티는 거의 않나지만요...
그리고 베지밀같은 콩제품을 먹어주라는거저...

전 지금 염색으로 인해 두피에 손상이 가서 탈모가 왔쩌..
몇년됐어요.. 예전 그 발모제를 찾으려고 해도.. 여자라고 티별로 않난다고..
장광어쩌구 샴푸나 엘시스틴 그런것만 주더라구요..

그러다 작년에 미녹시딜 발랐는데 머리 않감은거같고 넘 번거러워서 1달 발루다 관뒀는데..
지금 다시 바름니다..

근대 초딩때 경험상으로 진짜 머리카락 나는거는 오래걸린듯 하네요..

그리고 같은시기에 머리에 피부병 나서 대머리 된애가 있는데요.. 제가 머리카락 다 났을때..
그애는 발모제 바르는 시기를 놓쳐서 이미 모공이 막혓다며 발라도 소용없다고 했데요.
그래서 가발쓰고 다녀여..



어느 사이트 보니깐 미녹시딜의 효과에 대한 이유가..
혈관확장에 의한 두피혈액순환증진일줄 알았는데..

모근에 직접 어떤 영향을 줘서 머리카락을 나게 한다고 하더군요..

모근 죽기전에 미녹시딜(차라리 FDA승인받은걸 쓰세어..) 이나 발모제 바르세요..
물론 남자들은 홀몬 영향이 크니깐 먹는약 병용과 특히 콩요법(구찮으면 두유나 두부 많이 드시든가)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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