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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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운영자님! 미녹시딜 설문조사 부탁드립니다.

  • 22년 전

  • 822
0
1.대다모 Poll 코너에 모발이식, 피나스테라이드에 관한 설문조사는 있는데
미녹시딜에 관한 조사는 없네요.
미녹시딜은 가장 흔하게 처방되고 사용되는 탈모치료제인데도 불구하고
한국에서 나온 자료는 현대약품에서 10년전에 진행한 임상실험 하나 밖에
없습니다.
솔직히, 이 게시판에서 미녹시딜에 대한 평가는 부정적인 쪽이 더 우세한
걸로 보여지는데 설문조사를 통해 전체적인 통계를 한 번 내 보는게 어떨까요?

2.대다모 게시판에서 미녹시딜 사용자들의 경험담을 읽다 보면 미녹시딜에 대한
불신이 더 커지게 됩니다. 좋은 효과를 본 분들보다 전혀 효과가 없었다는 분이
훨씬 더 많고 심지어는 오히려 더 악화가 되었다는 분들도 심심치 않게 나타납니다.
그런데, 미국의 유명 탈모 커뮤니티들에서는 대다모 게시판과 사정이 다릅니다.
물론, 거기도 미녹시딜 보다는 피나스테라이드를 우선적으로 선택하는 경우가 대부
분이지만, 미녹시딜도 거의 필수로 병행하는 비율이 훨씬 더 높습니다. 미녹으로
인한 쉐딩, 미녹의 효과에 대한 의문점도 분명 있긴 있지만, 확실히 대다모 게시판과
비교해 볼때 그 쪽 탈모인들은 미녹시딜에 대한 신뢰도가 여기보다 훨씬 더 높더군요.
도대체 이건 무슨 차이일까요? 정말 오리지널 미녹과 국내산 미녹의 효능이 틀린 걸까요?
아니면 인종적인 차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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