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4등 회원등급 앙흥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두랩
  • 10등 회원등급 K5013152061

[피나스테리드] [re] 밑의 글의 두번째 사진입니다....

  • 22년 전

  • 1,265
0
젤 가급적이면 그렇게 머리가 떡이 되도록 바르고 다니지 마세요... 분명 머리에 안좋구요.. 저도 한 때 그러고 다니다 지금은 스탈안나도 그냥 다니는중.. 젖은 상태서 젤 아주 조금 바르고 드라이나 선풍기로 말리면 그래도 어느정도 스탈은 나구요... 일단 프카나 프페밖에 대안이 없는듯... 글구 샴푸 헤드앤숄더라는 샴푸가 좋은거 같더군여... 프카프페먹어도 다시날 가능성은 적구 그냥 유지정도의 효과가 있으니깐 지나친 기대를 하진 마시고... 그래도 님 정도면 유지만 되어도 어디가서 대머리라는 소리는 안들으실겁니다.. 저두 예전엔 숱이 많았다는데(사실 신경도 안썼는데 엄마가 그랬음..) 지금은 숱이 많지는 않네요.. 나름대로는 작년에 재작년에 대학들어가서 머리에 떡되게 젤바르고 다니고 맨날 술먹고 그러다보니 그렇게 된듯... 프카 8개월쯤 되었는데 이상하게 앞머리는 약간 효과가 있는데 윗머리, 중간머리는 굵어졌다 이상의 효과는 없네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