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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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re] 일단사용후판단하시길저는큰효과를보고있습니다

  • 22년 전

  • 1,402
0
저도 정수리부분에 털들이 더 굵어지고 늘어난거 같네여
지금 미녹 5%짜리 하루에 두번 바르는데 수술전 사진을 보면 정수리가마부분의 두피가보이는게
1센티정도까지 보였었거든여
요즘은 그 반도 안보이는걸보니 미녹효과를 보는거 같아여
다만 프페와 미녹을 병행하기때문에 두가지약중 어느쪽의 약효를 더보는건지는 모르겠네여

>저는 올해로 탈모4년째에 접어들었는데요. 처음에 정수리부분에 숱이 적어지더니 1년후부터 양쪽 앞머리도 숱이 적어졌습니다 그때부터 염색도 안하고 드라이도 심하게 하지않고 헤어스타일링제품도 가급적 쓰지않았습니다. 2년후부터 매일 모자를 쓰다가 가발을 사용해봤는데 130만원 준 가발이 애들 장난감 같더군요.. 가발에 실망한후 프로페시아를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2년됐군요. 저는 이 약으로 인해 별 효과를 보지 못했지만 모발이식에 큰 기대를 걸고 하루하루 살았습니다. 4달전 수술을 상담하기위해 병원에 갔었는데 몇군데 간 병원에서 수술할 만큼의 상태가 아니라고 해서 충격먹었죠... 오직 수술하나 믿고 머리빠지는데 스트레스 조금이나마 잊고 살아오다 최후의 보루가 없어진 셈이었죠.. 절망했습니다. 병원에 갔을때 제상태는 머리를 바짝 내리면 간신히 두피가 안보일정도 였거든요. 프로페시아 복용한지 2년 됐는데도 효과가 없더라고 하니, 의사가 미녹시딜도 바르고 피부과와서 치료도 하라고 해서 미녹시딜을 바르기 시작했습니다. 주사기 1mm 용 으로 샤프 누르듯이 조금씩 흘리면서 바르니 좋더군요. 물파스통이나 면봉보다 좋은것같아요. 프로페시아를 복용하기 시작할즘 미녹시딜도 해볼려고 했었는데 바른다는게 귀찮을것같고, 워낙 이곳 사람들 의견이 안좋은게 많아서 별 관심 없었습니다. 지금 4달째 바르는 중인데 적어도 앞머리 양쪽은 100% 만족하고 있습니다. 설명서엔 4개월째부터 효과를 기대할수 있다는데 저는 6주후부터 눈에 띄게 효과가 나타나더니 지금은 앞머리는 전혀 탈모증상이 없습니다. 정수리는 아직 크게 나아진것 같진않고요. 하지만 미녹시딜 아직 안발랐다면 아마 정수리보다 더크게 지금쯤은 더 M자 땜에 고민중이었을겁니다. 탈모는 불치병이라는데 제 앞머리같은경우엔 완치된거 같습니다. 약으로 효과를 본게 중단하지 않는이상 다시 빠질리도 없을거구요. 만약 정수리도 이런 효과를 본다면 저는 불치병을 믿지않을겁니다. 왜 프로페시아 복용할때 좀더 일찍 미녹시딜 안했는지 후회도 좀 돼고요. 그나마 지금에라도 이약을 사용하고있는게 다행스럽고 남의말만 듣고 선입견 가졌던 제 자신이 바보스럽네요. 미녹시딜이 모두에게나 다 잘 듣는건 아닌것같은데,미녹시딜 효과가 사람따라 다른건 확실한것 같네요. 약효의 경중도 다르고요. 여기분들은 약값때문인지 일반의약품이라서 그런지 미녹시딜을 가장 먼저 사용해보려는분들도 많은것 같은데, 저는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마음에 시작했는데 지금은 구조선을 만난 기분입니다. 사용하신분들중 부작용이나 효과없음에 실망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어쨋던 저는 아주 큰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모든약들이 모든사람에게 같은 효과를 가지는게 아닌것 같은데, 남의 말만 듣고 판단하지 마시고 미녹시딜 안하시는분들 일단 한번 해보세요.백문이 불여일견 이란말도있죠. 저는 며칠전부터 이사이트에 글을올려야 겠다고 잠들기전에 베시시 웃었던 사람입니다. 지금 기쁜맘으로 이글 올리고 있고요. 미녹시딜가격이 3만원인데 저는 30만원 이라도 당근 살겁니다. 탈모로 인해서 죽고싶은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저를 살리는 약을 세상 다주고 라도 못사겠습니까? 나이가 서른이지만 오늘 여러사람들 미녹시딜에 대한 의견들을보니 다시한번 느끼네요. 여론이란것의 맹점이랄까..? ^^; 모든 사람이 나와 같지는 않다는것, 내가 모든 사람과 같지는 않을수도 있다는것.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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