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4850826266

[피나스테리드] 오늘 병원 갔다 왔어요.의사의 이야기...글보고 궁금한거 물어봄.

  • 22년 전

  • 1,180
0
오늘 병원 갔다왔는데..
거의 10번째네요..점점 줄고 있죠..
일주일에 한번씩가다 이젠 한달의 한번꼴로..
1월부터 갔으니 했수는 3개월이네요..
프페드시는분중 효가가 많이 좋아지는분들은 잔털이 있어서 효과가 보실겁니다..
그의사도 수백정도는 탈모환자에게 프페를 주었겠죠..
그중에 효과를 본사람들은 정수리쪽에 잔털들 아주 가는털들이 살아 있을경우 이것들이 힘을 받아서
난다는군요.. 그외의 분들 효과 미미하답니다..머리올라가시는분들 그분들은 그앞쪽에 잔털이 없다는군요. 모낭들이 다 죽었다는 군요. 그래서 약을 먹더라도 안된다네요..
미녹은 두피가 약할경우 잘 안쓴다네요. 지루라고 하나? 이런분은 권하지 않는다는군요..기름이랑 같이 스며들고 잔털들도 없고 해서 잔털이 있을경우는 바르면 그잔털이 자라지만 어느 한계가 있다는구요. 프페랑 미녹 둘다 먹고 바르가나 한털들은 정상적인 털이 아니라는군요..그래서 약을 끊을 경우
한순간에 빠지지는 않치만 서서히 다시 빠진다는군요.
쉐딩은 왜? 오죠 했죠. 그러니 쉐딩오는 사람 많이 없다는군요..
거의 모든이가 많은 탈모를 격어서 오기 때문에 쉐딩이 오는 분들은 탈모초기 분이나? 젊은분.
또는 머리가 숫이 별로 없는분들이 흔히 생긴다는군요..그것도 쉐딩이 빠질머리들이 몇일 일찍
빠진다고 생각하라는군요..무조건 걱정하지말고 의사가 지시한대로만 하면 된다고 하더군요.
탈모에서 해방되었다고 생각하라는군요..이런고민 계속 하면 더 빠진다고...

그러니깐 조금이라도 남아 잇을때 치료를 해야 한다 입니다...효과가 없다고 해도 현상유지는 해줍니다.
전 이제 쉐딩도 지나 간것 같고 이제 빚질을 해도 10개미만 이고 제가 탈모라고 생각하고 이렇게 적게 빠지긴 처음...........

저의 노하우 하나 자실때 몸을 움직이시는분들 일어나면 비게에 머리털이 있으신분들 머리는 눌려져서 더 이상해지고 하시는분들 이거 써보세요..여자들 머리띠 같은건데..수건 같은거
세수할때 머리가 걸거친다고 붙이고 한다는데 정 모르시면 붕대를 잘라서 머리에 둘러보세요..
그러면 머리 덜 빠짐니다. 몸을 움직여도 그것이 받쳐주니깐 머리도 움직이지 않고
제가 일주일 써보았는데 자고나서 하나도 안빠짐..감을땐 빠지더라도..

프페의 늪에 빠지면 평생 먹어야 합니다..꼭 마약 같아요..

마음의 안정을 주는 탈모인들의 마약 프로 페시아............................정말 마약이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