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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프페를 시작 하면서...

  • 22년 전

  • 1,118
0
원래 약이란게 다 좋은것 이 없어요..
흔한 감기약도 계속 복용하면 간이 안좋아집니다..
모든약이 다 그렇듯이......어디서 들었는다 이약만 간이 안좋아 진다는데 그것은 아닙니다.
여기 처음부터 검색을 해보시면 거의 모든게 있읍니다..
프페가 또 모든사람이 머리가 나는것도 아닌고
탈모가 심해지는분도 있더군요..
의사가 프페를 처방해준다고 좋타고 받지 마지고 자기 몸에 맞는지 물어 보셔야 합니다.
의사도 자기 돈벌려고 수작을 부리는 사람이 종종있죠..피부과 의사도 속으로 (여기 또 대머리 왔네
나 이거 치료할줄 모르는데 하면서) 프페 드세요. 미녹하세요. 지루네요. 샴푸쓰세요.
예전에 군대 있을때가 생각나는군요. 우리 중대장생각이 잔깐 생각이나네요. 제가 의무병 출신이라.
이런 비슷한 성격을 가지신분이죠. 또 자기가 뭐가 대단하다고. 잘난체를 해가며.. 하긴 잘나긴 잘낫죠 나오서 부럽지 않게 살거니....
그러는 분들 괘 있죠..방송은 더 심하고 완전 도둑놈들이죠..
하지만 어쩔수 없는 현실이죠.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사는것 아닙니까. 언젠간 날꺼야 하면서..
> 안녕하세요. 저는 M자에 앞이마가 조금씩 넓어지고 있는 31세의 탈모인입니다.
> 저는 프페의 부작용이나 약의 장기 복용에 거부감을 느끼고, 어떻게든 약은 안먹을려고 했었습니다.
> 그런데, 점점 빠지는 머리와 넓어지는 이마를 보면서 어쩔 수 없더군요. 얼마전에 병원 갔더니,
> 그냥 알아서 프페 처방 해주더군요. 저번 달까지만 해도, 다른 병원에선 미녹이나 발라보라고 했는데
> 더 악화되서 그런건지, 아님 의사들 마다 소견이 달라서 그런건지, 고민 많이 되시겠네요 라는 위로
>와 함께, 그냥 처방해 주더군요. 여의사분이었는데, 위로의 한마디가 참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 하지만, 마지막 방어선 까지 무너져 버린 거 같은 느낌은 정말 우울하였습니다.
> 그 동안 사실 M자나 앞이마에는 프페가 큰 효과 없다라고 결론 짓고 있던 터였고, 간에도 안좋고
> 기타 부작용에 대한 것도 있어서 왼만하면 시작을 하고 싶지는 않았지만, 의사의 처방도 있고 또
> 몇몇 분의 성공담이 대다모에 있더군요. M자 부위나 앞이마에 대한...또한 최소한 탈모는 막을 수
> 있을 거라는 희망으로 시작해보기로 했습니다. 오늘 퇴근하고 오는 길에 약국에 들려서 55000원에
> 카드로 구입했습니다. 6개월은 먹어 봐야겠죠...
> 빨리 탈모 탈출 할 수 있는 길이 생겨서 대다모가 폐쇄되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
> 그럼 여러분들도 득모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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