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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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페3년차입니다.

  • 22년 전

  • 757
0

올해 29인 늦깍이 취업준비생입니다.저도 1년 반정도는 꾸준히 먹었습니다.반드시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늘 정확한 시간에 마이녹실도 같이 쓰면서 그 덕분인지 많이 탈모가 심해지지는 않고 현상유지,탈모진행속도를 억제하는 효과는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러나 경제적으로 부담이 많이 가서 그리고 어차피 프로페시아로 발모가 아닌 진행속도 늦추는 거라면 목숨걸고 매일 먹는 것보다 이틀에 한 알씩 드셔도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대신 저처럼 미녹시딜과 같이 병행해서 첫날은 프로페시아 한알과 미녹시딜 사용하고 이튿날은 미녹시딜의 양만 좀 많게 해서 쓰고 다시 셋째날은 프로페시아랑 같이 미녹시딜 사용하시고 이런식으로 하면 경제적으로 조금은 도움이 될 듯하고 하루 공백으로 넘어가는 것은 심리적으로도 불안하니까 미녹시딜 바르시면 이런 불안감으로 스트레스 받으실 일도 없으실겁니다.
참고로 예전에 프로페시아 먹기 시작하기 전에 점심 저녁 꼬박꼬박 하루에 두번씩 미녹시딜 바르고 효과봤었던 적이 있습니다.미녹시딜도 분명 규칙적으로 바르시면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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