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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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미녹시딜 사용 5개월 후기(희망 가지세요)

  • 22년 전

  • 7,195
0
20세된 제딸의 경우예요.
거의 1년동안 세발시 70-90개씩 머리칼이 빠졌읍니다.
유전 (외가)탈모이며 원형탈모(8mm)도 있었고, 심한 스트레스를 받는 체질이죠.
머리 가르마 부분과 양쪽 옆머리(심함)에
하루 2번씩 손가락 끝에 묻혀 발라주었읍니다
.( 두피 부작용 염려로 많이 안바름)
스티바-A 50ml 와 마이녹실 3% 50ml ----2개월 반 정도 사용 양 이더군요.
사용후 1달째부터 머리칼이 나며 훨씬 덜 빠졌읍니다.
약을 바르지않는 후두부도 새머리칼이 엄청 납니다.

1달전부터 한번만 바르기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휴지기모발 20-30개와
길고 짧은 아주 가는 머리칼 (거의 솜털)이 20개이상씩 빠집니다.
이현상이 굵은 머리칼이 되기위한 일종의 쉐딩현상인지,
어쩔수없는 유전형 탈모 때문인지는 아직 모르겠군요.

그래도 계속 사용해볼려구요.
안바르는것보담 낫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가는 머리칼 빠진 자리에서 굵은 머리칼이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요?
오랜 기간 사용해오신분들!
제 바램대로 되나요?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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