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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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오늘 프카 샀습니다.

  • 2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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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모를 알게되서 오늘 프로스카를 구입했어요. 약국가서 처방전 없이 그냥 달라고 하니깐 약사가 "이건 전문 의약품이라서 처방전 없이는 안된다고 하더니" 제머리를 보고 "드리죠" 그러더라고요. 와~ 기분 좋더라고요. 사실 그 약사도 대머리인데 자기도 프카를 먹고 있데요. 동족을 만나서 약을 줘는지 불쌍해서 줘는지는 모르지만 전 대다모 게시판을 보고 많이 갈등했습니다. 프로스카를 먹어야 하는가 말아야 하는가? 근데 경험담을 올리신 글들을 보면 프로스카 아니면 프로페시아를 먹고 효과를 보신 분들이 계셔서 안되겠다. 나도 빨리 먹어야지 밤잠을 설쳤습니다. 드디어 구입 신납니다. 그리구요 그 약사도 효과를 보고 있데요. 7개월 정도 복용하고 머리가 안 빠진데요. 완전히 빠진 머리 즉 모근이 없는 부분은 머리가 나지 않지만 모근이 있는 부분은 확실히 난다고 하네요. 경험자의 얘기를 게시판에 올라온 글들보다 더 확실히 들을수 있어서 더 확신히 왔습니다. 저요 제 머리털 때문에 얼마나 우울한지 모릅니다. 머리는 벗겨졌지요. 그리고 머리뒷 부분이 숱이 점점 없어져 가요. 좋아하는 여자있으면 뭐 합니까. 대머리 남자 누가 좋아 합니까. 여자들도 대머리 남자 좋아 하지 않더라고요. 인상이 참 중요하쟎아요. 프카 열심히 먹구요 빠져 버린 앞 부분은 어쩔수 없지만 뒷부분은 어떻게든 살려 볼렵니다. 그리고 대다모에 글 올려주셔 많은 참고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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