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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카+검은콩+솔잎+델코스아미넥실+다시마+비쉬삼푸

  • 25년 전

  • 1,810
0
하하 여러분 오래간만에 글올립니다...^^
저도 한번 경험담을 올려볼려구요..
전 아직은 머리가 있을땐 다있는 초기탈모입니다
전 2개월전에 부산에 서면 맞은편 모피부과에서 프카처방받고
(여러분들의 도움으로)이제까지 복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검은콩은 복용한지 한 1주일됐구요
델고스아미넥실은 비쉬사에서 나온 한통에 6만원(앰플12개)하는것으로
탈모방지효과가 있다고 하더군요..그런데 웃긴건 이걸 전 작년 초에
샀다는겁니다 저의 아버지가 사오신거죠 참~
선경지명이라해야돼나 그땐 제가 알기로는 막 비쉬가 들어온때라고
하던데 아버지가 서울에 직접우편주문하신겁니다..
그땐 설렁설렁 바르고 2통이 남았거든요
신뢰도 안가고해서요..그런데 한달전부터 바르기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비쉬삼푸 저번에 받은거(그때는 앰플2통사면 끼워 주었데요)
조금이랑 부산 롯데지하약국에서 산거랑해서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마도 시작하구요..장에 좋다고 해서 가끔씩 복용했는데...
요즘 알처럼 나와서 한 20알 정도 먹는거 나오잖아요,,
그거 먹고 있습니다..

결론은 만족입니다..여러분..
제가 생각하기로는 주된작용은 프카인거 같습니다..프카를
먹은뒤로는 머리에 기름끼가 팍 줄더니 머리칼이 좀 굵어진거 같거든요,,
또 검은콩 솔잎 델코스아미넥실(특히 이것도 좋은거 같군요,,
비쉬는 로레알거잖아요,,그리구 아미넥실이 약제조과정에 의해
만들어진거고 특허도 받은 '약'이거든요..환절기 특히 가을쯤에
바르면 좋다고 해서 지금 바르고 있습니다.)
그리구 다시마 이것들은 프카의 보조역활을 하는거 같구요...
프카..하루도 빠지지않고 두달을 먹었습니다.
정확히는 50여일.. 9월6일 시작했거든요 여러분도 하루빨리
프카를 드시길 권장합니다..남성형대머리라 판정되시면요..

그리구 요즘엔 미녹시딜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그런데
아미넥실이 끝난뒤 발라야할거같아 아직은 관망하고 있습니다..

아 그리구 저도 스펠라707써봤습니다..3달정도
우리 아버지의 권유로(참고로 우리아버지는 저보다 머리숯이
더많습니다.왠만한 얘들보단 훨씬... 엄청 젊어보이시구요,저의
친가외가전부 대머리없죠,,아 슬프다...) 올해 3월부터 5월까지요..
3달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효과있었습니다..
아주미미한 효과 그런데 제가 뿌리는 약만 3달하고
먹는 약은 2달밖에 안했습니다.한달치는 돈받고선 때먹었죠^^
그땐 어느정도 자신감이 있었거든요
그리구 거기서 해주는 일주일에 두번정도의 치료(?)는 꽤 괜찮더라구요
해주시는 분도이쁘구 영양제, 열선, 안마, 가끔씩 대이는 가슴^^
그런데 지나구 생각해보니까 다 쇼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목적이
청결하고 혈액순환을 위한건데 남성형대머리의 주 원인은
그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5월에 끊구 좀있으니까 또 빠지더라구요 그래서 만난게
바로 이 대다모
입니다..그래서 프카복용하구 이렇게 있습니다..효과는 물론 있구요
여러분 프카를 주로 드시구요 다른건 몸에도 좋구 머리에도
좋으니까(어느정도 인정됐으니까요) 해볼수있는 방법은 다 사용하십시오
그리구 돼도록이면 머리엔 신경쓰시지마시구요 힘들겠지만요
저두 머리가 빠지면서는 왜 빠질까하고 벼라별 생각을 다 했습니다..
자위를 많이해서 그런가,행실을 나쁘게 해서 하나님이 벌을 주시는 건가,
고기류의 콜레스테롤과다섭취라서 그런가,여자친구와
레슬링(?)를 많이 해서그런가등등요...그런데 지금은
별 생각안하고 있습니다..물론 거울보면 답답하죠,,
그래도 참을때까지 참고 씩~웃습니다.
'나겠지'하구요 여러분도 힘내십시오...저도 이렇게 경험담을 들려주던
대다모 선배님들 덕택에 그나마 힘을 내고 있습니다..머리도
나아지는거 같구요^^
형제여러분 모두들 힘냅시다..무한발모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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