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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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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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모리가나는 어떻게 된거에요?

  • 25년 전

  • 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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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가나라는 식품을 먹은 적이 있는데요. 깨, 검은콩 등 여러가지 머리나는데 좋다는 식품에다가 약간의 홀몬을 섞은 거라고 합니다.

한 3개월간 먹었는데, 약간의 효과가 있더군요. 물론 단순히 우연이거나 흰머리의 일부가 검어진 효과인지도 있겠습니다.

참고로 전 올해 30세이고, 원형탈모가 아주 오래전에 진행되 전두가발을 쓰고 다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모리가나 같은 먹는 식품이 여전히 팔리는지 궁금해서요. 비슷한 종류가 어렸있던던 걸로 들었는데요. 모리가나는 국내 라이센스 기간이 끝나서 더 이상 나오지 않는다 들었는데, 맞는 얘긴지요.

그리고 아래 발모제들 얘기도 주의깊게 들었습니다. 몇년전에 저도 미녹시딜을 써봤지요. 저의 경우에는 전혀 효과가 없었지만, 그 때까지 알려진 것 중에는 가장 효과가 있는 편인 탈모방지제라고 들었습니다. 그래봐야, 탈모를 늦추는 정도거나 약 끊으면 다시 빠지지만.

프로 페시아란 약은 처음 들어봤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시험삼아 써 볼 생각도 안드네요. 어떤 방법이던 치료를 시도하다 실패한 경험이 거의 모두라 말이죠.^^ 오히려 어렸을 적 맞았던 홀몬은 부작용만 있었었죠.

가장 권해드리고 싶은 건, 지속적인 평소의 운동이지요. 지구력을 요하는 유산소 운동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야 운동해서 머리는 안 낫지만, 스트레스 훨씬 덜 받고 몸 전반적인 컨디션은 어느 때 보다도 좋아졌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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