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Gold모발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10등 회원등급 K5072365620

[피나스테리드] 원래 그게 정상적인 경우인데..모르셨나보네요!!

  • 22년 전

  • 997
0
원래 처방전 가격 의료보험이 되지 않기 때문에 한달에 1만원정도 들구요..
님이 처방 받으신 가격은 적정 가격입니다..
지금까지 어디서 처방받으신지 모르겠기만..대단히 싸게 처방받으셨네요..^^

프페를 싸게 합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우리가 내는 의료보험비로 의료보험을 혜택을 받기 위해선 프페프페의 의료보험화가 이뤄져야 되는데...
얼마전에두 신문에서 보니..의사협회에서 프페와 같은 고가약들의 의료보험화를 추진하라고 보건복지부에 건의를 했다고하는데..일단 나라에 돈이 없어서..보건복지 재정이 넘 열악하구..또 약사들의 반대에 부딫혀서 힘들거라고 하네요..

담배값 올리는 것으로 의료보험의 확충에 투자하면 좋을 터인데..그많은 돈은 어디에 쓸려구..
또, 약사들은 이런 비보험고가약들이 보험이 되지 않기때문에 탈세(소득신고를 안함) 주요 수단이 이기때문에 반대를 한다고 하네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