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냥하세여,,밑에 글올렷던 군바리 입니다,,,우선 답변 무지무지 감사함다,,
솔직히 약첨보고 엄청 당황했어여,,,헉,,이게 맞나?...왠지 잘못사온건 아닌지,,,
그래도 용기를 가지고 까보니까 맞네여,,,우헤헤헤~~
근데여,,,전 약 무지 쉽게 구한거 같아여,,,우선 아버님한테 부탁을 드렸지만,,,
혹시나 하는맘에 의약분업지역까지 알아보고 갈라 했는데,,,
나와보니 벌써 사놓셨더라구여,,,것두 거의 공짜로,,,,
걍 하는 신경외과가셔서,,,말했더니 걍 청방전 해주셨담다,,,감사함다 선생님^^
그리고 제가 어렸을때부터 다니던 약국에 가셨더니 무슨무슨 대상자라,,,
거의 약값이 안들었다더라구여,,,케케케~~행운이지여?^^
그럼 다들 득모 하세여~~담번 휴가때는 풍성한 머리로 다시만나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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