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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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미국에서 처방 받았는데 간 얘기는 전혀 없던데요?

  • 2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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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국에서 처방 받았습니다. 미국에서는 한번 처방으로 프로페시아를 평생 구입할 수 있읍니다. FDA에서 피나스테리드의 간에 대한 악영향은 전혀 언급하고 있지 않습니다. 참고로 프로페시아와 같은 성분이면서 용량은 5배인 프로스카는 전세계적으로 20년 넘게 처방되고 있는 약입니다. 프로페시아의 용량의 5배이지만 간에 대한 악영향은 전혀 보고되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FDA는 그리 허술한 곳이 아닙니다. 한국 보건청 식으로 생각하면 오산이지요. 그렇게 엄격한 FDA 심사를 거친 약인데 한국에서만 유독 간이 어쩌니 저쩌니 하네요. 한국 의사 들의 실력이 그리 뛰어나 피나스테리드의 간에 대한 상관 관계를 밝혀낸 건가요? 아니면 약이니까 지레 간에 나쁘려니 하면서 그럴싸하게 이야기 하는 것인가요? 그것도 아님 제약회사에서 돈 받고 간약 선전 하는 것인가요? 하긴 간 검사도 꽤 비용이 들테니 의사 입장에서는 남는 장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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