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4850826266

[피나스테리드] 죄송하지만..FDA도 간독성에 대해 언급했고, 해외논문에도 나와있어요

  • 22년 전

  • 1,228
0
간기능검사를 자주 받는건 돈 많은 사람들이야 그렇게 하면 되구요..

정상인 사람이야..별로 지장이 없겠지만..
간이 좋지 않은 사람같은 경우에는 가급적 피하는게 좋겠다는 거겠죠..
FDA 분류에서도 종합적으로 위험성이 다소 높은 약물로 분류해 놓구 있습니다..
약에 대한 정보를 얻고 싶은 분은 kimsonline.com 가서 한번 찾아보세요..

제 생각엔 한국의사의 자질문제랑은 전혀 상관없는 거 같구요..프페 같은 약은 미국이나 아프리카 의사, 하물며 우리 같은 일반 사람과도 비교해 볼때 그다지 큰 지식의 차이는 없는거 같네요..오히려 우리중의 장기복용자가 더 많은 것을 알수도..
글구 미국에서 한번 처방받은것으로 평생을 약처방 받을 수 있는것은 나라에서 전액을 의료보험으로 인정을 해주기 떄문이죠..대신 미국민들 같은 경우 의료보험에 가입하기 위해선 매달 수백 달러에 달하는 의료보험료를 낸답니다..저희 집이 미국에 있을떄도 비싼 의료보험료때문에 의료보험에 가입하지 않았답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