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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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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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님들....................

  • 22년 전

  • 805
0
의사도 모르는걸 먹어도 상관없다/있다 논쟁해봐야 무슨 의미가 있나요?

가족중 의사나 아는 의사들한테 물어봐도 몰른뎁니다.
의사들은 이런경우 이렇게 하는게 좋다든지 그렇게 하면 안된다든지.. 모든것이 임상의 결론대로 행할뿐이죠. 어떻게보면 연구직의사가 아닌 일반병원에 외래보는 의사만큼 비 창조적인 것도없습니다. 레퍼런스대로 할뿐이죠. 그리고 그 레퍼런스 범위안에서 법의 보호를 받구요. 엄청큰 특권이죠

그러니까 실험결과나 데이터가 없는데 의사나 더욱이 여기 게시판에 묻는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일단 모든약은 간에 영향을 주죠. 좋을게 없습니다.

그리고 프로페시아가 특별히 간환자가 먹으면 안된다는 결과도 나온게 없습니다. 아직까지는

정확한 데이터도 없어요, 우리나라가 작기때문에..

외국에는 우리나라보다는 간환자와 프로페시아의 관계에 대한것이 좀 있을법도 한데

영어되시는분은 외국인터넷 뒤지는게 우리나라 의사나 여기 묻는거 보다 백번 나을겁니다.

제가볼땐 일단 약은 먹고 간기능검사를 주기적으로 하는게 답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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