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맨날 들락날락하다가 처음으로 글 쓰네요,
저 이제 20살,,, ㅠㅠ 머리숯이 참 적습니다.
중3 쯤부터 애들한테 적다고 들엇습니다.
솔직히 별 상관도안햇습니다. 염색도 자주하고 그래서 머리에 기름기 지는 현상까지해서
숯이 더 없어젓습니다. 그래서 걱정이 대고해서,
고등학교때 리니지& 고3때 공부하냐고, 외모에 별상관안햇습니다.
대학 들어가고, 머리 관리한지 20살대서야 하네요,
전 딱히 탈모라고 생각안합니다. 태어날떄부터 머리숯이 없엇고,
저가 중,고등학교때 리니지란 게임때문에 밥도 제대로 안먹고 그래서 영양부족으로,
머리가 가늘어지고, 빠젓다고 ㅡ0ㅡ;; 딱히 계속 많이 빠진것도 아니고,
그래서 프로페시아 미녹5%, 모앤모아 샴푸(아침) 댄트롤 두피 샴퓨?(저녘) 이렇게 관리햇습니다.
우선 머리숯이 많아진건 느낌니다. 처음날에 찍은 사진들이 컴터 포맷으로 날라가서
비교가 불가능하지만, 저가 스스로 느꼇습니다.
오늘 댕기머리 랑 댕기머리 린스?,,두피 에센스, 신청햇습니다.
저가 염색등으로 두피가 상당히 나빠져잇거든요;; 염색은 정말 두피의 적인거같습니다.
다신 염색은 안하구여;;; ;;; 저가 탈모인가,, 기름기 낀 병이 모라고 하던데,,
약국선생님은 프로페시아 먹지말구, 샴푸 바꾸고 미녹 쓰면서 관리하라고 하던데,,
저의 동네 의사 선생님이 머리가 가늘어서 굵어질려면 먹어보라고 하셔서,;;;; -0-;;
6개월먹어보고 효과 잇든 없든 그만둘 생각입니다.;;
가격면도 잇구, 흠흠;;;
근데 미녹쓰다보니가 이마에도 털나던데 ㅠㅠ ;;;
미녹은 확실히 효과가 잇는듯,
3개월부터 효과잇다고들 하는데 정말 숯좀 많아젓음 좋겟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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