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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밑에 분의 "눈섭 빠지는,,,," 그리고 원인,,,

  • 22년 전

  • 2,046
0
프페를 일정 복용할때 그런 부작용은 없습니다.
다만 복용전까지 저는 머리가 가늘어지고 숱이 적어지고 또 얼굴에 붉은기가 올라오면서
붉은기가 올라온다는 것은 머리쪽에 있는 모에는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눈섭도 상당수 줄어들고 가늘어진다는 경험을 했습니다.
누가 그러는데 제 눈섭은 정말 매력적이게 짙다는 말들을 많이 했었는데,, ^^
탈모가 가속화 되면서 눈섭도 그에 따른 작용을 받은듯 합니다.
그 이유는 프페를 복용하고 나서 눈섭의 색깔도 일정부분 진해졌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중요한것은 약을 복용하면서 정신과 치료나 아님 한방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을 두고 싶습니다.
무슨 얘기냐면 탈모가 가속화 되시는분들 대부분이 예전엔 머리가 강한 직모였다는 사실인데
유전과 스트레스에만 그 이유를 달지 말고 자신이 압박받고 있는 주변환경 요인이 자신으로 하여금
못이길 정도의 열을 발생시킨다는 사실도 인지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치료를 받는 것은 단편적인 것 밖에는 없으며 원인과 그에 따른 치료에는 자신도 병원도
똑같이 관심이 없다는 것입니다.
피가 뜨거워지고 간과 위에서 발생한 열이 얼굴과 머리로 올라오게 되며 그열은 얼굴을 붉게하고
땀이 많이 나게하며 머리가 더이상 활기차게 자라지 못하게 합니다.
머리가 가렵고 붉은 반점이나 종기 등이 나타나면 열이 심해져서 발생하는 알러지로 볼수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알러지는 유전자의 구조상 깨진부분이 겉으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그래서 저는 요즘 정신과 치료를 받는 것 외에 한약을 같이 병행하여 원인치료에 몰두하고 있습니다만 어느 병원이든 어느 의사든 그런 부분까지 세세하게 신경을 써주는 곳은 단 하나도 없더군요.
한마디로 탈모는 병입니다.
성격때문이기도 하고 주변환경의 압박때문이기도 하며 자신의 욕망을 체우기 위한 과욕에서 발생하기도 하다는 것을 저는 다년간 주변 사람들의 연구를 통해 보아왔습니다.

이런 부분까지 연구해줄 의사분들이 많으면 좋겠는데 연고나 혈행만을 강요하는 의약품에 너무 의존하는게 아타까울 따름입니다.

한가지 단편적인 예로 보면 지능지수가 좀 떨어지는 사람들 보면 대머리 절대 없습니다.
그것은 이미 당신의 좋은 지능안에 스스로의 지능의 프로그램이 깨져서 나오는 것들로 차분한 치료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한마디로 생각이 없다면 머리는 빠지지 않는 다는 것이고 생각이 많다면,,, 그것을 역설적으로 풀이하면 쉼없이 어떤것에 몰두하여 신진대사의 한 부분이 심하게 교란받고 있다고 보시면 맞을겁니다.

유전적인 요인이라고 보아도 무방하지만 그런 경우는 대체적으로 1%정도에 그친다는 것이고 이런 경우도 내성에 따라 급진적 또는 보수적으로 진행을 한다는 것입니다.
유전적인 요소라면 젊은 나이에는 나타나지 않을수 잇습니다. 혈행작용이 좋을 때는 머리카락으로 가는 물질을 강제로 막을수 없다고 보며 나이를 먹으면서 혈관에 점막이 발생하고 혈관의 노화로 인한 흐름이 차단되면서 자연스럽게 진행한다고 봅니다.

결과적으로 중요한 것은 환경입니다. 머리카락이 잘 자랄수 있는 온도를 맞추어 주는 것이죠.
열이 심하게 발생하면 정수리 뿐 아니라 전체적으로 털이 직모에서 꼬불꼬불 라면과 같아지기 시작합니다. 잘 자라지 않는 이유입니다.
치솔과 같은 것으로 두피에 상처를 절대로 주지 마십시요. 클리닉 같은 대서 보면 모공을 뚤어준다고 박박 문질러 댑니다. 피부는 상처를 지속적으로 받게되면 딱딱하고 황폐화된다는 것을 유념하셔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생활 자세가 중요한가 입니다.
화나고 화를 못참게되어 더욱 열를 올리는 습관은 좋지 않습니다. 성격상 남의 말에 논리적으로 답변하려 하고 또 다른 사람의 논리를 반박하려 안간힘을 쓰는 분들이 있습니다.
열정적이고 때로는 모험적인 부분도 없지 않은 분들인데요. 돈기호테 처럼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성격때문이기도 하죠.
그런분들에게 휴양림에서의 사색같은 것과 독서의 취미를 가져보시라고 하고 싶습니다.
단이나 요가처럼 조용한 운동도 물론 좋다고 봅니다.
헬스나 몸을 축내는 운동은 오히려 그사람의 동물적인 내성을 더욱 강하게 만드는 요인이 된다고 보며 생활에서도 그들은 강한 이미지를 부각하려는 본능을 가지고 살아간다고 할수 있습니다.

몸이 스스로는 커트롤 할수 있는 기회를 부여해 주는 것이 급선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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