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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말씀 잘 들었고요 프페가 M자 탈모에도(이마)효과가 있나요

  • 22년 전

  • 1,408
0
저는 엠자형은 아니고 이마가 일자로 밀리는 형입니다만
엠자형의 분들의 특징은 이미 젊은 시절부터 형태상 엠자형의 이마를 갖추고 있었다는 것이겠죠.
엠자형의 머리형은 머리가 가늘고 부드러우며 숱은 전체적으로도 그리 많지 않은 특징이 있습니다.
별로 고불거리지도 않구요.
제 친구가 엠자형의 탈모형태였고 꾸준히 프페를 복용한 결과 이마부분의 발모가 가능했습니다만
일자형으로 변하지 않는 상태에서 명털처럼 가는 머리가 새롭게 나오는 것만은 확실히 가능했죠.
친구의 헤어스타일이 머리를 위로 올리는 것은 피하는 지라 머리를 감고 자연스럽게 말려
아래로 내리면 숱이 많아진 느낌이 확연히 나타나리라 생각됩니다.
님께서 머리를 거울로 자세히 보시면 명털이 없는 것을 느끼실 것이고 구분을 지어 프페를 꾸준히
복용하여 4개월여 지나서 확인해 보시면 이마부분 전방에 털이 송송 올라오는 것을 느끼시게 될것입니다.
프페의 복용으로도 이마와 정수리의 발모는 상당한 여려움이 많은 것도 사실이랍니다.
특히 가마부분은 2년여의 복용에도 불구하고 허연 속살이 모두 감추어지지는 안더군요.
그래도 이마부분은 상당한 진전이 있습니다.

>정수리와 이마에 숱이 늘어난다고 하셨는데요
>제가 정수리 탈모에
>이마는 M 탈모인데.. 이 M이 좀 매꿔질까요?
>프페를 먹으면요??
>참 암담하네요..
>도움말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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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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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마루타 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정말이지 머리에 관한한 죄다 실험을 거쳤으니 말이죠.
>>님의 말씀에 제 나름대로의 경험담입니다.
>>먼저 1개월~3개월까지는 별 신통력이 없어보입니다.
>>님의 생각과 같이 오히려 떠빠진다는 생각도 들게되죠.
>>평소에 빠지는 양과 비슷한데 님의 기대감이 더 커지고 관심이 더 커지기에 나타나는
>>과민반응이라 사료됩니다.
>>프페는 확실히 인간이고 남자이면 반응이 옵니다.
>>그러나 앞에서 말씀드린것처럼 수는 늘어나되 굵어지지는 않습니다.
>>밑에서 어느분이 말씀하신대로 굵어진느낌은 몸의 발란스에 따라 모발의 컨디션이 달라지고
>>또 피로나 기후에 따른 신체적인 굴곡이 있듯 그런일에 기인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머리가 빠진부분(정수리와 이마)은 가는 털이 나며 주변머리는 오히려 왕성하게 직모로 변하게된다는 사실은 확실합니다.
>>하지만 중앙부분의 머리가 두껍고 윤기있게 변하진 않는 사실은 제 친구가
>>현재 2년이 넘도록 꾸준히 복용하여도 제가 8개월 복용한것과 실적면에서 보면 별로 다를게 없다는 것에서 증거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정수리와 이마에 도달하는 혈류의 개선작용을 확실히 밀어줄수 있는 물질이 필요하며
>>특히 몸에서 발생하는 열이 가지는 특징이 극쪽으로 방향성이 뚜렸한데 손으로 가는 사람과 발로 가는 사람,, 그리고 머리위로 가는 사람이 있듯 우리 대머리들은 주로 머리로 향하게 하여 머리에 사막화를 가져다 주는 것이라 봅니다.
>>열의 발생을 상체와 머리로 향하는 것을 막는다면 좋은 결과가 있겟지요.
>>
>>어느 분이 지적을 잘 해주셨는데요.
>>갑상선기능항진증에 대한 것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물론 하나의 가정이지만요..
>>인플루엔자가 기관지에 들어오면 백혈구들이 이를 막기위해 편도선에 몰려 열을 발생하고 그 열로 몸이 뜨거워진다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갑상선의 항진증도 이와 유사하다고 보입니다.
>>프페를 복용하고 저 또한 아토피와 같은 알러지를 알고 있으며 이는 남성홀몬의 치수저하가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이 심증이 갑니다.
>>원인치료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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